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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그래미 시상식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폭력적인 이민단속 정책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현지시간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라틴 팝의 여왕’으로 불리는 쿠바 출신 가수 글로리아 에스테판은 정부가 인간애에 대한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알앤비 부문에서 상을 받은 켈라니도 수상 소감을 통해 지금 벌어지고 있는 부당함에 맞서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ICE를 비난하는 욕설을 외쳤습니다.

행사장에는 켈라니를 포함해 많은 음악인이 ICE의 단속 작전 중단을 촉구하는 ’ICE 아웃’ 배지를 옷에 달고 참석했습니다.

이민단속 반대 운동에 앞장서는 활동가들은 행사장 일대에서 참석자들에게 해당 배지를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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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래미 시상식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폭력적인 이민단속 정책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00:06라틴 팝의 여왕으로 불리는 쿠바 출신 가수 글로리아 에스테판은
00:10정부가 인간에 대한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00:15R&B 부문에서 상을 받은 켈라니도 수상소감을 통해
00:19지금 벌어지고 있는 부당함에 맞서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00:22RCE를 비난하는 욕설을 외쳤습니다.
00:25행사장에는 켈라니를 포함해 많은 음악인이
00:28RCE의 단속 작전 중단을 촉구하는 RCE 아웃 배치를 옷에 달고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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