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래미 시상식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폭력적인 이민단속 정책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00:06라틴 팝의 여왕으로 불리는 쿠바 출신 가수 글로리아 에스테판은
00:10정부가 인간에 대한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00:15R&B 부문에서 상을 받은 켈라니도 수상소감을 통해
00:19지금 벌어지고 있는 부당함에 맞서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00:22RCE를 비난하는 욕설을 외쳤습니다.
00:25행사장에는 켈라니를 포함해 많은 음악인이
00:28RCE의 단속 작전 중단을 촉구하는 RCE 아웃 배치를 옷에 달고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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