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대통령과 야당이 맞붙는 상황 속,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부동산 민심이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00:08오세훈 시장이 민간 재개발, 재건축을 강조하자 여당의 잡룡들은 공공개발도 필요하다 맞불을 났습니다.
00:17서창우 기자입니다.
00:21실효성이 없는 공공주도 방식에 다시 기대는 과거로의 획입니다.
00:26주택 공급은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민간이 중심이 되어서
00:32국회를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00:36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을 정면 비판하며 이슈화를 시켰습니다.
00:42해결책은 민간이 주도하는 재건축, 재개발인데
00:45정부는 실효성이 떨어지는 공공주도를 앞세운다는 겁니다.
00:49정부가 서울 도심 6만 호 공급 대책 맞불로 민간 주도 31만 호 공급 역제한도 했습니다.
00:57반면 민주당 소속 서울시장 후보들은 일제히 오 시장을 비판했습니다.
01:01오세훈 시장이 얘기하는 민간 그리고 신통기획은 짤름발이 정책입니다.
01:09정부와 엇박자를 내면 결코 진행될 수 없고.
01:14정원호 성동구청장과 박홍근 서영교 의원 모두
01:17민간 재개발 재건축도 필요하지만 공공개발 필요성을 외면한다고 오 시장을 비판했습니다.
01:23민간만 고집해서는 속도가 빠르게, 충분히, 값이 어느 정도 적당한, 이런 주거로 공급하기 어렵거든요.
01:34김영배 의원도 내년까지 서울시에 제대로 된 공급이 없다며 오 시장을 겨냥했습니다.
01:41조국 혁신당은 택지 소유 상한제를 정하고 개발이익 환수제를 강화하는 토지공개념 입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01:48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1:53김영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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