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내려짐에 따라서 각 지자체와 경찰도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00:07관계당국은 강설로 인한 시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00:11배민혁 기자입니다.
00:15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대설이 예보되며 서울시는 강설대응 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책에 돌입했습니다.
00:23서울시는 강설대측 CCTV를 활용해 눈구름대 이동과 강설 경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대설제를 사전 살포해 선제 대응하고 있습니다.
00:34대설 작업에 투입되는 인원만 8천여 명, 장비는 2,800여 대에 이릅니다.
00:40실시간으로 서울 전역 주요 간선도로 등 교통상황과 대설 현황도 상시 점검하고 있습니다.
00:46경기도 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00:53도로, 교통, 철도, 소방 등 각 분야 담당자들이 함께 근무하며 탄력적으로 대처할 방침입니다.
01:01경기도는 사전에 재설제를 살포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01:05도민들도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 운행 시 감속 운전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1:12지자체와 별개로 경찰도 안전사고 예방 조치에 나섰습니다.
01:17서울경찰청은 순찰차 등 장비 140여 대와 교통경찰 330여 명을 투입해 총력 대응 체제를 가동했습니다.
01:26또 기상 상황에 따라 각 경찰서장을 중심으로 즉시 교통비상을 발령해 추가 경찰력 역시 최대한 확보할 방침입니다.
01:34경찰은 통제 상황을 전광판과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며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1:44경찰은 아울러 출근길 결빈구간에 따른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반복 순찰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01:50YTN 대민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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