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토크 콘서트와 관련해 자신을 더 가까이서 보려면 돈을 더 내라는 식이라며 한동훈식 등급제 유료 정치이자 티켓 장사라고 비판했습니다.
00:14한 원내대표는 오늘 SNS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콘서트 좌석 등급을 나눠 가격을 다르게 받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2이어 지금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와 한 전 대표 사이에 볼성사나운 당권투쟁으로 얼룩져 있다면서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기 세력 지키기에만 혈안이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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