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짧은 정치 인생에서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된 한동
00:05전 국민의힘 대표는 본인을 제명해도 좋은 정치의 열망을
00:10꺾을 수는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반드시 돌아온다고 지지자들도 달랬는데
00:15무소속 출마 등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00:17김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김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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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8당시의 끈을 놓지 않았지만 단계 논란에 따른 최고 수위 징계로 최대 위
01:43기회에 봉착했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국민의힘 재입당이
01:48공세된 가운데 한 전 대표는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뿐 아니라
01:53지방선거 또는 재보궐선거의 등판에 돌파구를 모색할 수 있다는 관측이
01:58나옵니다. 다음 달 예고한 대규모 토크 콘서트 역시 선거 중...
02:03경비의 일환일 거란 분석 속에 서울시장은 물론 고수세가 강한 영남 지역에
02:08무소속으로 출마할 거란 예측도 있습니다.
02:11한 전 대표 무소속 출마합니까?
02:13윤구는 어떻게 국민들의 마음을 되돌리고 이 상황을...
02:18보수의 리더로서 돌파할지 그 방법 중에 하나라면 그것도 고민을 해봐야겠죠.
02:23대규모 팬덤을 바탕으로 최대 위기를 돌파할지 아니면 당박
02:28밖으로 밀려난 원의 정치인의 한계에 부딪힐지 한 전 대표의 정치력이 또한
02:33시험대위에 올랐습니다.
02:35YTN 김철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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