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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전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 압박에 미국으로 급파된 김정관 산업장관에 이어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도 방미길에 오릅니다.

산업통상부는 여 본부장이 오늘 저녁 8시 10분 항공편으로 미국 워싱턴 D.C로 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여 본부장은 현지에서 카운터파트인 제이미슨 그리어 미 USTR 대표 등을 만나 미국의 의중을 파악하고 통상 현안에 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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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 압박에 미국으로 급화된 김정관 산업장관의 이유
00:05여한구 통상교섭 본부장도 박믿길에 오릅니다.
00:08산업통상부는 여본부장입니다.
00:10오늘 저녁 8시 10분 항공편으로 미국 워싱턴 DC로 향한다고 밝혔습니다.
00:15여 본부장은 현지에서 카운터파트인 제이미슨 그리어, 미 USTR 대표 등을 만나
00:20미국의 의중을 파악하고 통상현안에 대한 협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00:25한국국토정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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