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생산량의 70%를 책임지는 삼성전자와 S.
00:05SK하이닉스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타고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냈습니다.
00:10주식 시장의 뜨거운 상승세를 이끄는 두 회사가 HBM4 정면대행위원회에
00:15대결을 예고한 가운데 코스피는 사상 처음 5,200선을 뚫었습니다.
00:20박기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5한때 위기설에 입사였던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시대 반도체 열풍을 타고 다시 날아올라
00:30지난해 333조 원 넘는 매출을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00:35다시 썼고 연간 영업이익도 역대 4위에 올랐습니다.
00:40이 저조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타분기 역대 최대 분기 성적을 거두며
00:43반전에 성공했습니다.
00:45실적 개선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건 슈퍼사이클을 맞은 반도체 사업입니다.
00:50범용 디램의 수요 강세와 고대역폭 메모리 HBM 판매 확대로
00:55타분기 삼성 반도체에서만 16조 4천억 원의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01:00돌아온 삼성전자는 힘겹게 납품에 성공한 5세대와 달리
01:036세대 HBM4 경쟁력을
01:05자신하며 올해 HBM 판매가 3배 이상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10HBM4는 고객들로부터 차별화된 성능 경쟁력을 확보하였다는
01:15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01:16주요 고객사 요청에 따라 2월부터 최상
01:20기상의 비닐 11.7기가 bps 제품을 포함한 HBM4 물량의
01:24양산출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01:27HBM에 힘입어 삼성전자 실적을 띄워
01:29남은 SK하이닉스는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HBM4
01:33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01:34또 HBM에 대한 선제적 투자로 만들어낸 공급망은
01:38단기간 따라오기 어렵습니다.
01:39기상의 비닐 11.7기 기상의 비닐 11.7기 기상의
01:44선제를 기반으로 한 당사의 시장 리더십 및 주도적인 공급사 지인은
01:49지독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1:52나란히 후실적을 내놓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01:54가 올해 메모리 공급 부족이 계속되면서
01:56더 큰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하자 코스피도 다
01:59다시 신기록을 썼습니다.
02:04사상 처음으로 5,200선을 돌파하며 문을 닫습니다.
02:04삼성전자는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지면서 1%
02:09타락 마감했지만 SK하이닉스는 2% 오른 86만 원을
02:13기록했습니다.
02:14연일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는 코스닥 지수는
02:173% 가까이 오르면서
02:191160만 원입니다.
02:191060선에 올라섰습니다.
02:20YTN 박견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