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공천원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을 제명해 달라는 징계안이 나왔습니다.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오늘 오후 회의를 열고 안건을 논의한 결과 제적의원 12명 만장일치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00:15제명은 지방자치법이 정한 징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위로 김시의원에 대한 제명 여부는 다음 달 24일부터 열리는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됩니다.
00:26제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이 나와야 통과되는데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이 통과에 필요한 최소 인원수인 74명이라 제명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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