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원인과의 갈등으로 고통을 호소하다 학교에서 숨진 채 발견된 중학교 교사가 사망 8개월 만에 순직 인정됐습니다.
00:09제주도 교육청과 교원단체들은 사학연금공단이 순직심사위원회를 열고 고인에 대한 순직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00:17제주도 교육청은 유가족에 대해 심리지원과 장학금 지원 등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23전교조를 비롯한 교권단체들은 순직 판정에 대해 환영하면서도 명확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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