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안에 살던 60대 주민이 숨졌습니다.
00:05침실에서 담배꽁초가 발견됐는데 여기서 불이 시작된 걸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00:11조현진 기자입니다.
00:15다세대 주택 건물 2층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00:19안에 사람이 있다는 긴급한 무전이 오갑니다.
00:24어젯밤 9시쯤 이 다세대 주택에서 난 불은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302층에 살던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주민 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00:43경찰과 소방당국은 침실에 있던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0:49문을 열자 비밀창고가 나타납니다.
00:52위조된 명품 브랜드 가방과 신발 등이 쌓여 있습니다.
00:5540대 A씨 등 일당은 2022년 4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중국에서 밀반입한 위조상품 7만 7천여 개를 팔았습니다.
01:06정품으로 치면 시가 1,200억 원 상당입니다.
01:08이렇게 번 돈은 165억 원, 고가의 아파트와 호텔 두 채를 매입하고 2억 원 넘는 스포츠카도 몰았습니다.
01:17추징을 피하려고 5억 원 상당 암호화폐를 하드월렛에 보관하기도 했습니다.
01:22세가는 80억 원 상당의 이들 자산을 추징 보전하고 비밀창고에 보관하던 위조상품 5천여 개도 압수했습니다.
01:30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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