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야당뿐 아니라 여당 내부도 시끌시끌합니다.
00:06이해찬 전 총리 장례 절차로 잠시 소강 국면이긴 하지만
00:09여당 내부도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이슈로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데요.
00:15우선 오늘 새벽 이해찬 전 총리의 장례식장 모습부터 보시죠.
00:21베트남 출장 중 갑작스럽게 별세한 이해찬 전 총리의 시신이
00:25오늘 새벽 민주진영 인사들의 예우 속에 국내에 도착했습니다.
00:30우리 민주주의 큰 별이 타결을 하셨는데 너무나 안타깝고
00:37정 총리 대표가 당 차원의 애도 기간으로 정하고 정쟁은 자제하자고 했지만
00:43정 대표가 당대표 연임을 위해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이슈를 꺼내들었다는 비판에 대해
00:48갑론을박이 이어졌습니다.
00:52조국 혁신당하고 통합을 하게 되면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조국 대표가 들어오는 거거든요.
01:00조국 대표가 출마하게 되면 전당대회에서 적수가 생기는데
01:05그럼 조국 혁신당 당원들이 조국 대표를 찍지 정천외 대표를 찍습니까?
01:11무슨 그런 분석이 있어요.
01:12한뿌리라고 보니까 언젠가는 다시 통합을 해야 된다.
01:18합당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던 건 맞죠.
01:21그러나 전체 국정 운영으로 볼 때는
01:25조국 혁신당이 스스로 쇠빙선 역할을 자임했잖아요.
01:30쇠빙선이 본진 안으로 들어오면 어떻게 되는 건가?
01:34언젠가는 해야 될 일인데
01:36꼭 왜 꼭 지금이냐?
01:37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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