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대표가 퇴원한 당일 국민의힘 윤리위는 친 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처분을 내렸는데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의 예고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00:13탈당 권유는 열흘 동안 탈당하지 않으면 제명되는 조치인데 언론 인터뷰 등으로 당 지도부를 모욕했다는 게 이 처분의 이유입니다.
00:22한동훈 전 대표는 지금 국민의힘에서 불법 개혐이 진행 중이라며 윤 어게인이란 사이비 보수로부터 진짜 보수를 지켜내야 한다고 맞받았습니다.
00:33이 우선 당무감사위원장이라든가 윤민우 윤리위원장 두 분 모두 부정선거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그리고 개혐에 대해서 개혐을 옹호하는 그런 분들이거든요.
00:46정치적 역사적 책임은 장동혁 대표가 오롯이 져야 될 것이다.
00:50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그러니까 개별 억제를 통해서 일반 억제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대목이 또 있더라고요.
01:01그러면 결국에는 당 지도부에 대해서는 절대 나쁜 소리 하면 안 되는 거고 입틀막이라는 거잖아요.
01:10하는 말은 다 따라야 된다는 얘기인 거고 절대 그건 무어류라는 얘기인 거잖아요.
01:16최고 전업이죠.
01:17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당원의 경우에는 사실 우리가 보수 진영에서 함께 갈 수 있느냐에 대한 많은 회의적 시각도 존재합니다.
01:31징계를 유보해서는 안 되고요.
01:34이번 기회에 빨리 결정을 하고 넘어가야 혼란 상황을 줄일 수 있다고.
01:38접근하고 이제는 안 되고요.
01:4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43이번 영상은 뵙겠습니다.
01:4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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