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위조 명품 가방과 의류 등 정품 시가 1,200억 원 상당을 국내에 유통하고 범죄 수익금으로 호화 생활을 노린 조직이 적발됐습니다.
00:10관세청 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과 상표법, 범죄수익은립규제법 위반 혐의로 주범 40대 A씨를 구속상태로, 또 공범 3명을 불구속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00:22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2년여 동안 온라인 쇼핑몰에서 짝퉁 명품 7만 7천여 점을 판매하며 얻은 범죄수익 165억 원을 타인 명의의 계좌로 은닉해 세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35세관은 이들이 범죄수익으로 취득한 15억 원 상당의 아파트와 채권 최고액 60억 상당의 호텔 두 채, 고가의 스포츠카 등 시가 80억 원 상당을 몰수하기 위해 기소 전 추징보전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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