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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관계법이 보장하는 권리에서 벗어난 이른바 '권리 밖 노동자'는 전체 근로자 10명 가운데 1명 이상으로 추정되지만, 노동 현장의 사각지대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YTN 탐사보도 프로그램 [팩트추적]이 만난 권리 밖 노동자들은, 일하면서도 보호받지 못하는 현실을 증언했습니다.

공연을 준비하던 예술인들은 사고를 당해도 산업재해 보상에서 배제됐고, 대리운전 기사들은 위험한 상황에도 작업중지권을 현실적으로 행사하기 어렵다며 안전 공백을 호소했습니다.

정치권에선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지만, 실질적인 보호로 이어질 수 있을지를 두고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YTN 탐사보도 프로그램 [팩트추적]은
토요일(31일) 밤, 권리 밖 노동자들의 노동 현실과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해법을 짚어봅니다.


본방송: 매주 수요일 밤 11시 20분
재방송: 매주 토요일 오후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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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최소한의 권리 없이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00:03업무 범위가 분명히 있는데도 그 일을 하지 않으면
00:06하루아침에 일자리가 없어지는 그런 순환을 많이 겪고 있어요.
00:12제도가 닿지 않는 일터에선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합니다.
00:16이거는 보상이 될 수 없는 상황이다.
00:19그 이후로 아예 연락도 없는 상태고요.
00:22나의 일이 법정 노동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서글픈 현실.
00:26현실적으로는 노동자로 인정을 받고 있질 못하죠.
00:32사각지대 노인, 권리방 노동자를 보호할 방법은 무엇일지.
00:37팩트추적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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