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은 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한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00:06정부와 함께 더 엄격하고 공정한 인사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3박해철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지명 철회는 엄정한 국민 눈높이와
00:18정서적 수용성을 고려한 고심의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2또 이 후보자 지명 배경엔 국민의 통합에 물꼬를 트고자 했던 대통령의 진심이 있었다며
00:28진영을 넘은 파격적 인사는 자제 문제와 별개로 높게 평가받아야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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