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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한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정부와 함께 더 엄격하고 공정한 인사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해철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지명 철회는 엄정한 국민 눈높이와 정서적 수용성을 고려한 고심의 결과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 후보자 지명 배경엔 국민 통합의 물꼬를 트고자 했던 대통령의 진심이 있었다며 진영을 넘은 파격적 인사는 자질 문제와 별개로 높게 평가받아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앞으로도 국민 통합과 국정안정의 가치가 공정과 상식의 기초 위에 올곧이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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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은 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한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00:06정부와 함께 더 엄격하고 공정한 인사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3박해철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지명 철회는 엄정한 국민 눈높이와
00:18정서적 수용성을 고려한 고심의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2또 이 후보자 지명 배경엔 국민의 통합에 물꼬를 트고자 했던 대통령의 진심이 있었다며
00:28진영을 넘은 파격적 인사는 자제 문제와 별개로 높게 평가받아야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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