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에플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충격으로 숨진 미국인 남성 37살 알렉스 프레티는 참전 용사들을 돌보는 중환자실 간호사로 확인됐습니다.
00:13CNN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프레티는 미니에플리스 재양군인 병원에서 약 5년간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하며 중증환자 치료에 헌신해 왔습니다.
00:25부모인 마이클과 수전 프레티는 알렉스는 가족과 친구들을 깊이 사랑했고 간호사로서 돌보던 참전 용사들을 진심으로 아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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