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울 구로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다투다가 각각 흉기와 가스총을 들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60대 남성 2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24일) 저녁 8시 10분쯤 서울 구로동 식당에서 주방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같이 술을 마시던 B 씨를 협박한 혐의를 받습니다.

B 씨는 A 씨가 흉기를 들고 오자 격분해 가지고 있던 호신용 가스총을 땅과 허공에 모두 세 차례 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인 관계였던 이들은 식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가 반말과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에게 특수협박 혐의를, B 씨에게는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송수현 (sandy@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25151955861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서울 구로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다투다가 각각 흉기와 가스총을 들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60대 남성 2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09A씨는 어제저녁 8시 10분쯤 서울 구로동 식당에서 주방에 있던 흉기를 가져와 같이 술을 마시던 B씨를 협박한 혐의를 받습니다.
00:18B씨는 A씨가 흉기를 들고 오자 격분해 가지고 있던 호신용 가스총을 땅과 허공에 모두 3차례 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0:26지인 관계였던 이들은 식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가 반말과 육석을 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0:35경찰은 A씨에게 특수협박 혐의를 B씨에게는 총포화역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