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는 15시간 가까이 이어지면서 오늘 새벽이야 끝이 났습니다.
00:07갖가지 논란과 의혹을 두고 여야 모두에서 질타가 쏟아졌는데요.
00:12특히 아파트 부정 청략 의혹에 대한 지적이 봇물 터지듯 쏟아졌습니다.
00:18청략을 위해서 25평짜리 아파트에 일가족 5명이 산 것처럼 위장 전입을 한 것 아니냐는 겁니다.
00:25이 후보자, 밤에 가서 잠만 잤다고 해명했습니다.
00:29강보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00:59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반포 아파트 청약 당첨 발표 일주일 전 80평대 아파트에 거주하던 이 후보자 가족 5명이 갑자기 용산에 25평 아파트로 전입한 사실을 두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01:17가족 5명이 잠만 잤다 그것도 좀 그 25평이었어요.
01:21막내는 할머니 댁에 많이 갔었고요.
01:24장남 부부관계 악화 해명에도 수상한 전입 전출 행적에 여야를 가리지 않고 냉봉이 이어졌습니다.
01:31왜 하필이면 그 아들과 사이가 되게 불안정해져 있는 그 며느리가 있던 그 하필 왜 그 용산 그 아파트에 전입을 한 겁니까?
01:41그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지 않습니까?
01:43선거 상황이 굉장히 복잡했습니다.
01:45경찰 수사 이런 것도 있었고요.
01:47그래서 저희가 제가 다른 집을 구하러 다닐 그럴 시간이 없었습니다.
01:52채널A 뉴스 강구인입니다.
01:54강구인입니다.
02:01강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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