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을 무고죄로 고소했습니다.
00:06나나의 소속사 서브라임은 23일 가해자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 어떠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고 진술을 수차례 번복하는 등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00:18가해자의 행위를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2차 가해 및 허위 주장으로 판단하고 즉각 무고죄로 고소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00:27앞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굴시 자택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00:40A씨는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으나 경찰은 나나를 조사한 뒤 그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00:52서브라임은 이는 가해자의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수사기관이 공식적으로 판단한 결과라며 가해자의 패학적이고 반인륜적인 행태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여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01:10A씨의 재판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
01:12A씨는 지난 20일 열린 첫 재판에서 자신의 공소 사실을 대부분 부인했습니다.
01:17A씨는 다시 이렇게 진행 중입니다.
01:19바로 포인했습니다.
01:21A씨는 이제 30대εις 월드에 해당 실했된 내용을 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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