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늘 장동혁 대표 단식에 대한 여권의 무반응은 정치도 이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지만
00:08결국 단식 기간 동안 청와대나 여당 인사들은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00:12어제 상황부터 보시죠.
00:30옛날 일권일권 아닙니다만 이재명 대통령께서 야당 대표실에 24일은 단식 공사 보냈거든요.
00:36그때 얼마나 매몰쳤습니까.
00:39심지어는 윤석열 청와대 대통령 용산에서 단식은 뭐하러 하냐.
00:43비가능한 대기까지 했어요.
00:45다 아전진수격으로 원래 이런 걸 해석하는 거죠.
00:48예를 들어서 이재명 대통령의 단식은 그럼 어떤 계기였느냐.
00:52당시에도 내부결속력 단속이 있었다.
00:54자기 명찰이라고 한 거죠.
00:55라고 저는 얘기하겠지만 다른 분들은 민주주의의 혜택을 하겠죠.
00:58그거에 한 번 해석이 자유로운 것이고.
01:01저는 장동영 대표 입장에서는 만약에 그렇게 기획을 했다 한들
01:06그 정도의 정치적 술은 부릴 수 있는 거 아닌가요.
01:11앞서 보여드린 대로 어제 단식장을 들르지 않고 황급히 국회를 떠났던 홍익표 정무수석.
01:17오늘 오전 11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방문할 예정이었는데
01:20갑자기 국민의힘이 오후 4시로 미뤄달라는 요청을 했다면서
01:24아마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일정에 잡혀서 우리 일정이 미뤄진 것 아닌가 싶다고 후일담을 전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