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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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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개들의 사회화를 위해 자그마치 1000만원을 쓴 자매
그런데 임시보호하고 있는건 4마리가 다가 아니다?
길고양이들까지 임시보호하고 있는 자매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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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레오
00:02레오 아니에요?
00:04오, 알아보는 사람이 있어요?
00:06레오야!
00:08레오야!
00:10레오 누구야?
00:12손님이에요, 단골손님
00:16왜 이렇게 변제해?
00:18근데 별로 안 좋아해
00:20안 그래도 사람을 되게 무서워하는데
00:22레오야! 하면 더 무서워하지
00:24야, 너 왜 그래?
00:26레오 너 엄마 예뻐 있는데
00:28새끼들도 보고
00:32내려와봐
00:34여기 바짝 붙어있네
00:36너무 편다
00:38여름이가 딱 이랬는데
00:40아, 견제하는 거요?
00:42이거 뭔데?
00:44냄새 맡겨
00:46레오보다 낫죠?
00:50어, 좀 낫다
00:52근데 엄마가 좀 달라진 거죠?
00:54네, 많이 좋아진 거예요
00:56많이 좋아진 거죠?
00:58그럼 변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데
01:06지금 보호소에서 이번에 온 거야?
01:08훈련소에서 2주 전에 왔어요, 얘는
01:102주 전에?
01:12훈련소에 왜 갔어?
01:14제가 구조하고 나서
01:16쉬울 줄 알았어요
01:18이제 사람 손 안 타봐서
01:19저렇게 됐거니 하고
01:20이제 구조를 했는데
01:22저희가 6개월 동안
01:24그래도 여름이랑 레오
01:26저희가 훈련시키려고 노력했는데
01:28레오는 조금 그때
01:30조금만 이렇게 만져도
01:32오줌 싸버리고
01:34아예 컨트롤이 안 되니까
01:36좋은 가족 찾아주려면 훈련소 가서
01:38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될 것 같다고
01:40생각이 들어서
01:42두 분 대단하시다
01:44진짜 대단한데
01:46훈련소에서 아예 입소에서 살았어요?
01:52
01:54입소에서?
01:56
01:58이제 선생님이
02:00여름에는 그래도 산책에 흥미를 보이는데
02:02한 5개월 반 정도 있었고
02:045개월?
02:06
02:08레오는 너무 불안해한다고
02:10이 불안도 정도면
02:12검사 맡아서 약을 먹여야 된다고
02:14약을 먹여야 된다고
02:28기질 자체가 애가 좀 심하다고
02:32약도 지금 먹고 있는데
02:34그 약도 뭐
02:36100마리 중에 1마리가 잘 안 맞는다 할 정도로
02:39레오가 그렇다 하더라고요
02:41평소 소리에도 예민하고
02:46항상 가장 구석자리로 도망가는 모습
02:48범불안장애
02:50이렇게 되면 이제 지출이 발생하죠
02:55레오 도착했어요
03:01레오가 집에 돌아오게 되길 모르겠을까요
03:05경제적인 이유가 컸어요
03:09왜냐면
03:11이건 엄마 아빠한테도
03:13돈을 빌리기도 좀 그런 문제여서
03:15저랑 언니랑 이제
03:17반씩해서 부담을 했었는데
03:18그게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
03:20안 될 것 같아서
03:22데리고 오게 됐어요
03:24어머님이 나 출연인 반응은 좀 어땠어요?
03:27플랫이 되는지 몰라요
03:29진짜?
03:30
03:31얘네 데리고 오는 것도 그렇게 썩 좋아
03:32안 좋아졌어요
03:33안 좋아졌어요
03:34그래서 출연인 말을 딱 말하시는 거예요
03:35아 진짜?
03:36그 돈이 아빠가 생각했을 때는
03:40말도 안 된다 이렇게 생각했을 때
03:42저희 병원님이 생각하실 때
03:44연세가 그러셔서
03:46혹시 비용이 얼마나?
03:48얼마야?
03:50얼마를 지출하신 거죠 한 달에?
03:54130?
03:56
03:58우와
03:59대엠
04:00대엠
04:01대엠
04:02대엠
04:03대엠
04:04
04:05훈련비만 130이라고요?
04:06
04:07우와
04:08이거 뭐야
04:11아 진짜
04:16아 진짜
04:17
04:18
04:19유 크레이지 걸즈
04:20유 크레이지 걸즈
04:25근데 저희도
04:27당연히 처음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이었지만
04:31어찌됐든 시작을 했고
04:33지금 저는 여름이가 산책하는 것만 해도 너무 놀랐거든요
04:40이제 산책줄만 봐도
04:42울불짖을 정도로
04:44산책을 너무 좋아하는 수준까지 돼서
04:47저는
04:48만족해요
04:49후회는 없어요
04:50그래요 그래요
04:51저는 두 분을 위해서 좀 걱정되네요
04:53이게 방송 나가면 엄마 아빠가
04:55뭐라고 할까 봐
04:56지금 맞아요
04:57칸이 내가 데리고 있을까?
05:02애들 봐야 돼?
05:03응?
05:04이건 또 무슨 소리야
05:06아 안에 또 강아지 있구나
05:15칸이 데리고 있어?
05:16칸이 데리고 있어?
05:19여기 어디예요?
05:20안 될 것 같아서
05:21카페 뒤쪽에 안 쓰는 공간이 있어요
05:23근데 다른 사람들 강아지 또 거기 안 있는 거예요?
05:26이 걔들은 뭐예요?
05:28임보중인
05:30누가요?
05:32제가
05:33
05:35이 분들?
05:37얘네는
05:38문제가 없어요
05:39문제는 없어요
05:40문제는 없는데
05:42어머
05:43설마
05:45저 밖에 지금 고양이
05:47다음 달에 예약했어
05:48주통하게
05:49근데 안 하면 순식간에 수십 마리 돼버려가지고
05:53어쩔 수 없어
05:55이것도 개인 돈으로
05:58야 이 분들
06:01우와
06:03이거 뭐야
06:05우와
06:06미치겠다
06:09이렇게만
06:10
06:11지금 총 9마리를
06:13두 분 사비로
06:15보살피고 있는 중입니다
06:18한번 새끼 강아지 다시 보여주시면 안 돼요?
06:20새끼 강아지
06:21새끼 강아지 또 있어요?
06:23이게 또 개 될 것 같네
06:24나 스트레스받아
06:26새끼 개를
06:27옷이 데리고 안 돼?
06:28저 새끼 강아지
06:30모른 척해야지 이제
06:32또 데리고 오면
06:34악수고 있는데 어떻게 보내 임명을
06:36그렇지
06:37어 모른 척해야지
06:38그래 뭐 얘기 잘하시네
06:40네?
06:42난 너네는 안 쓸래
06:44너네는 한탈 기회
06:46너네는
06:48너네는
06:50이제 가지마
06:51이제 하지마
06:52그냥 늦어
06:53어차피 데리고 와도 또 데리고 와
06:55늦어 늦어
06:56알았지?
06:57진짜 너무하네
06:58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06:59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07:00그래 언니는 생각이 좀 다르구만
07:03고맙습니다
07:05고맙습니다
07:0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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