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두바이 쫀드쿠키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열풍이죠.
00:03그러다 보니 이 두 쫀쿠의 원재료인 피스타치오를 사려고
00:06마트문 열기도 전에 줄을 서는 오픈런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00:11이럴 때 그런데 꼭 못된 일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죠.
00:13원재료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00:16홍지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0이른 아침부터 대형마트 입구 앞에 긴 줄이 생겼습니다.
00:251층에서 들어가는 게 제일 빠른 편에서
00:27문이 열리자마자 모두 달리기 시작합니다.
00:36에스컬레이터도 뛰어내려가 여기저기 뒤지지만
00:40찾는 물건은 보이지 않습니다.
00:54두바이 쫀드쿠키 주재료
00:56피스타치오 입구 소식을 듣고 오픈런에 나선 겁니다.
01:01그러나 결국 빈손입니다.
01:11유행이 커지며 원자재 수급을 흔들고
01:14그 여파가 자영업자에게 닿고 있는 겁니다.
01:17피스타치오 1kg 가격은 한 달 새 156% 올랐고
01:22피트코인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습니다.
01:25유행을 노린 납품사기도 기승을 부립니다.
01:45두 쫑크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납품할 수 있다고 강조했는데
01:49알고 보니 사기글이었다는 경험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01:54채널A 뉴스 홍진희입니다.
01:55채널A 뉴스 홍진희입니다.
01:57하이라이트에 있습니다.
01:59스포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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