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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후 3시쯤 전남 광양시 옥곡면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습니다.

불이 확산하면서 소방청은 오후 4시 반쯤 대응 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력 88명과 장비 54대, 헬기 16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이 시작된 주택은 모두 탔지만,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양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산불 발생 주변 4개 마을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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