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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그린란드에 추가 파병…미국은 군용기 띄웠다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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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
[앵커]
그린란드를 둘러싼 갈등이 군사 움직임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덴마크가 그린란드에 병력을 추가했고, 미국은 군용기 급파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문예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깜깜한 밤, 눈 덮인 활주로에 비행기가 멈춰 섭니다.
커다란 배낭을 멘 군인들이 차례로 비행기에서 내립니다.
현지시각 어제, 덴마크는 그린란드에 병력 58명을 추가 파병했습니다.
기존 주둔 병력에 더해 덴마크 군은 총 250명 안팎으로 늘었습니다.
[덴마크 군인]
" 모든 일이 끝나고, 우리가 만족할 수 있을 때까지 머무를 겁니다."
앞서 덴마크를 비롯한 유럽 8개국은 미국의 군사 행동 가능성에 맞서, 소수 병력을 그린란드에 파견했습니다.
이들은 덴마크의 주도로 '북극 인내 작전'을 펼칠 계획입니다.
덴마크는 이외에도 상당수의 병력을 추가 파병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나토에 그린란드 감시작전을 요청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도 본격적으로 군사적 움직임을 실시했습니다.
미국·캐나다 공동 방위기구인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 NORAD는 성명을 통해 소속 군용기들이 그린란드의 미 공군 기지에 곧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파병 계획 발표 직전,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군사력 사용 여부에 "노 코멘트"라고 답하며 여지를 남겼습니다.
유럽과 미국이 군사적 움직임을 보이면서 그린란드를 둘러싼 긴장은 한층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영상편집 : 이희정
문예빈 기자 dalyebi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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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를 둘러싼 갈등이 군사 움직임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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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가 그린란드에 병력을 추가했고 미국은 군용기 급파로 맞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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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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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 눈 덮인 활주로에 비행기가 멈춰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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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배낭을 맨 군인들이 차례로 비행기에서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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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어제 덴마크는 그린란드에 병력 58명을 추가 파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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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둔 병력에 더해 덴마크군은 총 250명 안팎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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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덴마크를 비롯한 유럽 8개국은 미국의 군사 행동 가능성에 맞서 소수 병력을 그린란드에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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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덴마크의 주도로 북극 인내 작전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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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는 이외에도 상당수의 병력을 추가 파병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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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토에 그린란드 감시 작전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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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미국도 본격적으로 군사적 움직임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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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 공동방위기구인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 노레드는 성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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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군용기들이 그린란드의 미 공군기지에 곧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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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 계획 발표 직전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군사력 사용 여부에 노코멘트라고 답하며 여지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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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미국이 군사적 움직임을 보이면서 그린란드를 둘러싼 긴장은 한층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01:35
채널A 뉴스 문예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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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뉴스 문예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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