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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북한의 '강남'으로 불리는 곳
평양의 중심 북새 거리
이곳에서 자란 평양의 찐 금수저
김정일에게 인정받고 중국으로 파견된 부모님
그런데 중국에서 돌연 실종됐다!?
중국에서 실종된 부모님, 그 진실을?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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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유복한 어린 시절을 평양에서 보내신 분?
00:05유럽에서 가져온 옷이나 신발.
00:07유럽에서.
00:08차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00:09독일제 배를 틀었습니다.
00:10하루에 그냥 수천 달러씩.
00:11촥촥촥촥.
00:12호텔에 가도 예약하고 그런 게 없었어요.
00:14그건 항상 제자리가 있었던 것 같아요.
00:16우와.
00:17교회의 부모님은 김정일 위원장의 침피 임명장을 받고 폐 파견이 되었습니다.
00:24교회의 부모님은 단순한 실종이 아닙니다.
00:26군 간부들이 마약 장사를 하고 있고 무기 거래를 하고 있다.
00:29바로 친 겁니다.
00:30중간에서.
00:30보이사령관이.
00:31니네 아버지가 마약 사범이다.
00:33중국 국가 안전국에서 잡아갔다.
00:36제 부모님 신술조사 다시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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