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바로 신혼집... 같은 펜션?!
언젠가 함께할 신혼 생활을 기대해 보며 침실부터 야외 풀장까지 꽁냥꽁냥 펜션을 둘러보는 두 사람♥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갑자기 들려오는 초인종 소리...?

#신랑수업 #김성수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2]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도착!
00:01도착!
00:02어디야?
00:04드디어 웰컴 투 신혼집.
00:06진짜?
00:08이형형이 형이.
00:10집으로 가는 거야?
00:12비밀번호.
00:16아니 근데 비번을 알았어, 태용이 씨가.
00:19들어가세요.
00:20감사합니다.
00:27여기 풀장도 있어.
00:31집 좋아 보인다.
00:33이 집 분위기가 정말 약간 신혼집 같은.
00:39예쁘다.
00:40너무 잘 골랐다, 나 진짜.
00:44원래 결혼해서 살고 싶은 집에 로망이 테라스가 있는 집이었어요.
00:49이런 곳이 신혼집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00:53너무 좋아.
00:55진짜 생장했어.
00:57너무 좋다.
00:59여기가 내 집이면 좋겠다.
01:02좋은가 보다, 서현 씨 좋은가 봐.
01:04이번에 산 집이야.
01:06진짜로?
01:07진짜.
01:09약간 오붓하게 식사도 하고 여유 있게 얘기도 할 수 있게 펜션을 빌려서 이곳에 왔습니다.
01:18아, 뭐야?
01:19아, 뭐야?
01:22우리 한 번 보셨어.
01:26어, 뭐야?
01:29왜, 뭘까?
01:31오늘 우리가 먹을 것.
01:36어머, 어머, 어머.
01:38되게 묘해요, 근데 침실이.
01:40침실이?
01:40묘해요.
01:41진짜?
01:42어?
01:43침대가 이렇게 두 개야, 신기하다.
01:45두 개야?
01:46뭐야?
01:46아이고.
01:48어떻게 해.
01:53어...
01:55왜지?
01:57가족과는.
01:583인 가족을 위한.
02:01산놈을 빌렸어야지.
02:04아, 그렇게 되는 거?
02:04뭐야?
02:06뭐야?
02:08뭐야?
02:08뭔데?
02:09뭔데?
02:10뭔데?
02:11와!
02:13뭐죠?
02:17어?
02:19바카트 욕조가 있네.
02:21자크지가 침실에서 이렇게 통요리를 보이게 이렇게 해놨어.
02:24아, 그러네.
02:26균희가 되게 묘해.
02:30우와, 이거 여기서 밖에 이렇게 보면서 스팸이 진짜 좋겠다.
02:40침실이.
02:45나만 그렇게 느껴지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02:51되게 에로틱하게 느껴졌어.
02:53맞아요.
02:54머릿속에 싹 그런 것만 느껴져.
02:56맞아요.
03:00어머, 어머, 어머.
03:03아, 더워.
03:06이거 완전 아메리카 스타일인데.
03:11혼자 지금 상상하는 거예요?
03:14꼭 해 보고 싶어.
03:18이 느낌은 되게 색다른데?
03:21그러니까.
03:22되게 묘하다.
03:24그리고 상상이.
03:26자꾸 상상을 할 거예요.
03:28어머, 어머, 어머.
03:30방에서 욕조 보이는 게 야한 느낌이 들어?
03:33들어요.
03:34그런 옷들 많아.
03:35맞아.
03:36많은데.
03:37아니, 그런데 약간 저는 처음 봤거든요.
03:39니네 그런 때라 그래.
03:40그럼.
03:41자꾸 그런 상상을 하니까 그렇지.
03:44원래 부부들끼리 가면 욕조, 그런 욕조 방에 있으면.
03:46처음으로 브라인드.
03:47브라인드 치고 던져.
03:48아니면 저기 방 좀 바꿔주세요.
03:50여기 목욕하는 거 다 보여요.
03:54필요한 것들이 있으면 얘기해줘.
04:08내가 해줄게 했으니까.
04:09그래서 내가 할게.
04:10한 번만 없었으면 되는데?
04:11내가 할게.
04:13너무 둘이 자연스러운데?
04:16약간 맥기가 느껴진다 이것도.
04:19형이.
04:20이렇게 차려면 돼?
04:21네.
04:22아, 네.
04:22칼질이 나오는 거죠.
04:23아, 나오는구나.
04:24어색하네요.
04:26오빠 해줄까?
04:27아니요.
04:30어, 왜요?
04:34어머, 어머, 어머.
04:37한 수입 타기네.
04:39맞어.
04:40응, 성수입이야.
04:41진짜.
04:42수입 타기 신하자.
04:46둘이 식당이나 하나 하면서 살아.
04:52양파는 어떻게 쓰는지?
04:53양파?
04:54내가 썰으니까?
04:55네.
04:57근데 본인이 다 하시네요, 이제.
04:59손 다쳐요.
05:05아, 잘한다.
05:07오, 잘했는데?
05:09배웠네.
05:10오, 칼질 좀 해봤는데.
05:17잘한다.
05:21근데 내가 할 거 같은데 오빠가 다 해주네.
05:25안 하던 거 하면 다 칠 수 있거든.
05:27아유, 칼질을 할 줄 알죠.
05:30오빠만큼 잘하지는 못해도 할 줄 알죠.
05:32아, 꽁냥꽁냥.
05:36제가 일단 잘 못하니까.
05:38제가 못하는 걸 상대가 잘하면 그게 좀 멋있어 보이잖아요.
05:44저한테는 요리 잘하는 남자가 좀 멋있어 보이는 것 같아요.
05:49아, 이왕이면 눈 가리고 했었어야지.
05:52왜요?
05:53쫙.
05:54손가락 잘나요.
05:57오빠는 그럼.
05:58만약에 결혼을 하면 아침을 따로 먹기, 같이 먹기.
06:04아니, 출근 시간이 다르니까 사실은 나는 약간 일정하지가 않잖아.
06:13항상 나랑 같이 일어나서 아침밥을 챙겨줘야지.
06:16아침밥을 챙겨줘야지.
06:17아니야.
06:18너무했다.
06:20아, 농담이야 저는.
06:22아니, 나는 약간 먹는 거에 대한 그거에 대해서 별로 약간 그게 없어.
06:28그냥 간단하게 먹고 나가고.
06:29응.
06:31근데 같이 사는 사람이 일을 한다면 아침밥 챙겨주고 싶지.
06:35오.
06:36진짜요?
06:39저녁만 자주 먹을 수 있으면 좋지.
06:42같이.
06:42그렇지.
06:43아침은 일을 시작하는 시간이 뭐 다 틀리기 때문에.
06:47응.
06:48응.
06:48간단하게.
06:51근데 일단 이제 맛이 어떨 것인가를 봐야 되는데.
06:54응, 맛을 봐야지.
06:57맛있겠지?
06:59뭐야?
07:02맛 한번 보실래요?
07:12미제, 이제 아주 먹던 거 서로 먹는 거 아주 자연스럽구나.
07:15나한테, 나한테.
07:16괜찮은 것 같은데?
07:17나쁘지 않은데.
07:19너무 둘이 자연스러운데?
07:21근데 이제 먹고 있는데 너무 맛있게 먹고 있는데 또 엄마가 오시대.
07:30어?
07:31어, 뭐야?
07:34뭐야?
07:37깜짝이야.
07:37어?
07:38뭐야?
07:39누가 와?
07:40어?
07:40어, 누가 오셨네.
07:42어이, 오빠, 깜짝이야.
07:44어, 오빠 가시면 안 돼요?
07:45내가 가?
07:46내가 가.
07:48어, 왜 와?
07:50잠시만요.
07:55어서 오십시오.
07:56안녕하세요.
07:58어, 어머니.
07:59어머니.
08:01어머니.
08:02어머니.
08:02어, 진짜?
08:04어머니.
08:05어머니.
08:06어머니.
08:06어머니.
08:07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08:09들어오세요.
08:09네, 네.
08:10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08:12안녕하세요.
08:14어, 여성분들이신데?
08:15진짜?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