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 진행 : 윤재희 앵커, 조진혁 앵커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상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과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국민의힘 상황부터 짚어보겠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을 놓고내홍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인데 한 전 대표는 어제 국회에서 긴급 회견을 열었는데,또다른 계엄 선포다. 이번에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당내에서도 시점이라든지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목소리가 큰 것 같더라고요.
[이창근]
그렇습니다. 시점을 윤 전 대통령이 사형 구형받은 날이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큰 사건 뒤에 숨어서 당내 게시판 사건을 덮으려고 그렇게 기습적으로 의결했는지 모르겠는데 오히려 반어적으로 당내 게시판으로 인한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이 윤 전 대통령의 구형보다 더 커져버렸어요, 오히려. 그래서 아이러니하게 이런 상황이 왔는데 이번 상황은 사실 윤리위원장의 임명부터 또 윤리위원들의 구성부터 말이 많았잖아요. 과연 이 사람이 윤리위원장으로 적합하냐. 그리고 일부 윤리위원은 사퇴까지 하는 그런 상황이 왔잖아요. 그리고 윤리위원회가 아무리 당무 감사위의 의견을 넘겨받았어도 제대로 된 회의라도 하고 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심사숙고했다는 정황이나 이런 것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건은 장동혁 대표의 말처럼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될 상황이 오히려 이제는 법적으로 가게 생겼어요. 한동훈 전 대표는 이미 고소고발을 한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본인은 이게 허위조작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고. 그래서 경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서 결국 이 결정이 어떻게 나느냐에 따라서 오히려 장동혁 대표가 부메랑으로 그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 이렇게 예측할 수도 있어요.
한 전 대표는 재심 신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데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이렇게 밝혔는데 장동혁 대표가 자신을 찍어내려는 거다라고 노골적으로 얘기를 했거든요. 어떻게 들으셨을까요?
[이동학]
그건 제대로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5083139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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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상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과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국민의힘 상황부터 짚어보겠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을 놓고내홍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인데 한 전 대표는 어제 국회에서 긴급 회견을 열었는데,또다른 계엄 선포다. 이번에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당내에서도 시점이라든지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목소리가 큰 것 같더라고요.
[이창근]
그렇습니다. 시점을 윤 전 대통령이 사형 구형받은 날이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큰 사건 뒤에 숨어서 당내 게시판 사건을 덮으려고 그렇게 기습적으로 의결했는지 모르겠는데 오히려 반어적으로 당내 게시판으로 인한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이 윤 전 대통령의 구형보다 더 커져버렸어요, 오히려. 그래서 아이러니하게 이런 상황이 왔는데 이번 상황은 사실 윤리위원장의 임명부터 또 윤리위원들의 구성부터 말이 많았잖아요. 과연 이 사람이 윤리위원장으로 적합하냐. 그리고 일부 윤리위원은 사퇴까지 하는 그런 상황이 왔잖아요. 그리고 윤리위원회가 아무리 당무 감사위의 의견을 넘겨받았어도 제대로 된 회의라도 하고 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심사숙고했다는 정황이나 이런 것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건은 장동혁 대표의 말처럼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될 상황이 오히려 이제는 법적으로 가게 생겼어요. 한동훈 전 대표는 이미 고소고발을 한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본인은 이게 허위조작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고. 그래서 경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서 결국 이 결정이 어떻게 나느냐에 따라서 오히려 장동혁 대표가 부메랑으로 그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 이렇게 예측할 수도 있어요.
한 전 대표는 재심 신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데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이렇게 밝혔는데 장동혁 대표가 자신을 찍어내려는 거다라고 노골적으로 얘기를 했거든요. 어떻게 들으셨을까요?
[이동학]
그건 제대로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5083139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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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네, 성주권 상황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0:02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의 당협위원장과 함께하겠습니다.
00:08어서오십시오.
00:08안녕하세요.
00:09네, 국민의힘 상황부터 짚어보겠습니다.
00:12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을 놓고 내홍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인데,
00:17한 전 대표가 어제 국회에서 긴급회견도 열었는데요.
00:20또 다른 계엄선포다, 이번에도 맞겠다라고 밝혔습니다.
00:24지금 당내에서도 시점이라든지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목소리가 큰 것 같더라고요.
00:28그렇습니다. 시점을 사실 윤 전 대통령이 사형, 구형받는 날이잖아요.
00:35그런데 그것을 큰 사건 뒤에 숨어서 당내 게시판 사건을 덮으려고 그렇게 기습적으로 의견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00:43오히려 반어적으로 당내 게시판으로 인한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이 윤 전 대통령의 구형보다 더 커져버렸어요, 오히려.
00:53그래서 아이러니하게 이런 상황이 왔는데, 이번 상황은 사실 윤리위원장의 임명부터,
01:00또 윤리위원들의 구성부터 말이 많았잖아요.
01:04과연 이 사람이 윤리위원장으로 적합하냐, 그리고 일부 윤리위원은 또 사퇴까지 하는 그런 상황이 왔잖아요.
01:10그리고 윤리위원회가 아무리 당무감사위의 의견을 넘겨받았어도,
01:16제대로 된 회의라도 하고 해야 되잖아요.
01:19그런데 심사숙고했다는 그러한 정황이나 이런 것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요.
01:24그렇기 때문에 이 사건은 장동혁 대표의 말처럼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될 상황이 오히려 이제는 법정으로 가게 생겼어요.
01:33한동훈 전 대표는 이미 고소고발을 한 상황이잖아요.
01:36그리고 본인은 이게 허위 조작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고,
01:40그래서 경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서 결국 이 결정이 어떻게 나냐에 따라서,
01:47오히려 장동혁 대표가 부메랑으로 그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
01:51이렇게 예측할 수도 있어요.
01:53네, 한 전 대표는 재심 신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01:57답이 이미 정해져 있는데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이렇게 밝혔는데,
02:01장동혁 대표가 자신을 찍어내려는 거다라고 노골적으로 얘기를 했거든요.
02:06어떻게 들으셨을까요?
02:07그거는 제대로 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2:09제가 봐서도 당무감사위원회에서 실제로 발표를 했을 때,
02:15일부 조작된 자료를 근거로 해서 그 얘기를 했었거든요.
02:20그런데 윤리위원회에서조차도 두 번이나 수정을 했잖아요.
02:24그러니까 보통 한 사람의 정치인을 찍어낼 때는 철투철미하게 그걸 하거든요.
02:29그러니까 정말 정교하게 해야 됩니다.
02:31그런데 그걸 정교하게 하지도 않고,
02:34마치 그 사람이 했다는 양 덮어 씌웠다가,
02:37그것은 아니다라고 한 차례 수정을 했고,
02:40두 차례 또 수정을 했어요.
02:41저는 이런 경우는 처음 봐요.
02:43이게 장동혁 대표 지도부의 실력이 이런 정도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02:48물론 한동훈 전 대표가 그 과정에서,
02:51이것은 또 다른 계엄이다라고 하는 단어도 사용했잖아요.
02:55그것은 자기 진영에 굉장히 불리한 단어거든요.
02:57계엄의 대명사는 이제 윤석열이 돼버렸습니다.
03:00그런데 본인 진영을 끊임없이 아마 올가미를 묶어낼 그 단어를 당내 투쟁에 또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03:08그리고 지금 그 시점이 저는 굉장히 오묘하다고 생각했는데,
03:11오히려 이건 타이밍을 노린 거다라고 생각이 드는 게,
03:14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금 구형을 받았고,
03:19그 시간에 굉장히 시리에 빠져있던 시간이었어요.
03:22그 시간에 우리가 배신자를 처단한다라고 하는 메시지를,
03:28시리에 빠져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선물로, 위로 선물로 준 겁니다.
03:32그런 타이밍을 노렸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03:34두 번째로는 국민들은 그 시간에,
03:36아, 그래, 저렇게 되면 저런 처벌을 받아야지 하면서 환호를 하고 있었던 그 시간에,
03:42윤어게인 세력들은 오열을 하고 있었던 거 아닙니까?
03:45그 분노감이 어디로 가야 될까?
03:47어딘가 해방구가 있어야 되는데,
03:49그걸 한동훈 배신자라고 딱 지목을 하면서,
03:52실제적으로 그 효과를 굉장히 배가시키게 된 것이죠.
03:55그래서 이런 저간의 사정들이 모여서,
03:58지금의 상황이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3:59네, 한 전 대표는 가처분 신청 같은 법적 대응은 할 것 같더라고요.
04:04법원이 이걸 인용을 하면 징계는 효력이 정지되지 않습니까?
04:08그러면 너무 기간이 길어지는 그런 부작용도 있을 것 같아요.
04:12그거는 부작용이라기보다는,
04:14사실 한동훈 전 대표가 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라고 봐야 되는데,
04:18그 기간이 길어지는 것과 동시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04:21고소, 고발에 의한 수사가 진행이 될 거예요.
04:24그래서 사실 당내 문제가, 장동혁 대표가 과거에 이 사건을 얘기할 때는,
04:30익명화라는 이 게시판에 이 정도의 표현을 못하면,
04:33왜 당내 게시판에 존재하느냐, 본인이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04:37그리고 표현의 자유라고 얘기했어요.
04:39그런데 그것을 당대표가 됐다고 해서,
04:42또 본인을 지지한, 그런 윤, 어게인을 외치는 그 세력들이,
04:45뒤에서 주장한다고 해서,
04:47180도 바꾼다?
04:48이것도 사실은 정치적으로, 도의적으로 맞지 않거든요.
04:51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법적으로 비화됐고,
04:56그리고 수사가 이어질 거기 때문에,
04:58아마 법원에서 가처분이 만약에,
05:00한동훈 전 대표가 청구를 하고 인용이 되면,
05:04그거는 차지하더라도 수사가 저는 빨리 돼야 된다.
05:07그래서 이 수사로서 빨리 종결을 지어야지만,
05:11이 당내 게시판이 마무리될 것이다.
05:13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5:14네, 장동혁 대표도 어쨌든 윤리위 결정을 뒤집을 생각이 없다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는데,
05:19오늘 최고위가 있지 않습니까?
05:21여기서 바로 의결할 수도 있을까요?
05:23그럴 것 같아요.
05:23왜냐하면 얼마 전에,
05:25장동혁 대표가 과거 비상기험과 관련해서,
05:29사과를 했고,
05:30그 사과가 시작점이고,
05:32앞으로 종착점이 어디까지 갈지,
05:34우리가 지켜보겠다고 그랬는데,
05:35바로 다음 날 그 사과가 무색하게 뒤집어버렸잖아요.
05:39그러면서,
05:40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하면서,
05:42또 친융계 인사를 임명했단 말이죠.
05:44그렇다면 이것을 다 염두에 두고,
05:46임명한 거 아니냐,
05:47이렇게까지 우리가 이어져요.
05:48그렇다면 오늘 최고위에서,
05:51최고위의 구성 요건에서,
05:53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를 반대하고,
05:56잘못됐다고 지적할 수 있는 사람은 두 사람밖에 안 돼요.
05:59그렇다면 그냥 일사천리로 징계가 되겠죠.
06:02하지만 이렇게 징계가 가는 것이,
06:04과연 국민의힘이 미래를 위해서 나아가자고 하는데,
06:08과연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
06:10이런 것은 지적 안 할 수가 없어요.
06:11그럼에도 불구하고,
06:12아마 장동훈 전 대표는 그냥 징계를 강행할 것 같아요.
06:15네, 이런 과정 속에서,
06:17한 전 대표가 정치적으로 타격을 입을 것인지,
06:20아니면 어떤 소득이 있을 것인지도 궁금한데,
06:23어떻게 보세요?
06:24제가 볼 때는 한동훈 전 대표 역시,
06:26빌미를 준 면이 있습니다.
06:28뭐냐면,
06:29당원 게시판이라고 하는 것에,
06:32가족들이 IP를,
06:33서로 아이디를 도용해가지고,
06:35누군가가 특정인이 썼다라고 하는 게,
06:37일단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이거든요.
06:39그 글도 여러 가지 칼럼도 올리고,
06:42기사도 올리고 있었습니다만,
06:44또 다른 입에 담지 못할 그런 단어들도,
06:47좀 쓰여있는 것들이 있어서,
06:50그게 좀 면구스러워요.
06:51그런데 이제 그 빌미를 당에다가 줘버렸기 때문에,
06:54실제로 저 사람이 국가의 어떤 지도자로,
06:58올라갈 수 있을 만한 사람이 되나,
06:59깜냥이 되나,
07:00그리고 이런 일이 벌어졌을 때,
07:02여기까지 커올 일이 아니었거든요.
07:05유감 표명하고 사과하고,
07:07담백하게 그렇게 진행을 했었으면 됐어요.
07:09그런데 일이 이렇게 커졌어요.
07:11그런데 이게 정치적 맥락 속에서,
07:13진짜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
07:15싸우다가 이렇게 됐으면,
07:17사람들이 박수라도 쳐줄 텐데,
07:20지금 당원 게시판 가지고 하는 거잖아요.
07:23그러니까 그런 상황에서,
07:24이거를 응원하기도 그렇고,
07:25응원 안 하기도 그렇고,
07:26되게 면구스러운 상황이란 말이에요,
07:28서로가.
07:29그렇기 때문에,
07:30한동훈 전 대표가,
07:31이거를 빠르게 유감 표명하고,
07:33인정하고,
07:33사과하고 이렇게 했었으면,
07:35이렇게 커질 일이 아니었는데,
07:36커졌다라는 점에서,
07:38윤석열 전 대통령 역시도,
07:40대역죄를 저지르고도,
07:41사과하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07:42그런 측면에서 똑같이 두 검사가,
07:45이렇게 지금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다라고 하는 대목에서는,
07:49저는 한동훈 대표 역시,
07:50얻을 게 별로 없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7:52오늘 있을 국민의힘 최고위에서,
07:54바로 의결을 할 것인가,
07:56이 부분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7:58민주당 이야기를 좀 해보죠.
07:59김병기 의원 이슈로,
08:01굉장히 시끄러운 상황인데,
08:02어제 김병기 의원의 자택도,
08:04의원실을 경찰에 압수수색을 했고요.
08:06관련자들도 출국 금지를 했습니다.
08:10이제서야 수사에 속도를 내는 것 하지만,
08:11늦어도 너무 늦은 거 아니냐,
08:13이런 지적이 있거든요.
08:14실제 그렇습니다.
08:15지난 11월 달에,
08:17김병기 의원의 전 보좌관이,
08:19경찰 조사를 받았잖아요.
08:20그래서 당시에 조사받았던 내용 중에,
08:23김병기 의원의 부인이,
08:24동작구의 법인카드를 썼다.
08:27그런 사안 하나,
08:28그리고 지난 2022년도에,
08:30공천원금,
08:313천만 원,
08:32그런 것을 다 진술하고,
08:34자술서나 탄원서를 다 냈단 말이죠.
08:36그럼에도 불구하고,
08:37당시에 경찰은 수사 배당조차 하지 않았어요.
08:41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에,
08:42뒤늦게 강제 수사를 돌입한다?
08:45과연 증거가 남아 있겠나,
08:46이런 생각이 들어요.
08:47그래서 경찰의 수사나 이런 거는,
08:49비난받아 마땅하고요.
08:51그래서 특검이 필요하다,
08:52이렇게 주장하는 거죠.
08:53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08:55김병기 의원의 전 보좌관이,
08:57오늘도 경찰 출석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8:59그래서 본인이 그 사실을 정확하게,
09:03입증될 수 있도록 진술하겠다고 한 상황에서,
09:05앞으로 경찰이 수사 결과 어떻게 내놓을지 지켜봐야 되는데,
09:10과거 국민의힘 의원을 통해서 수사를 무마한 상황까지도,
09:13경찰은 이제 다 인지를 해야 돼요.
09:15그리고 당시에 관여했던 수사팀장도 조사를 받지 않습니까?
09:18그래서 이번 기회에 경찰이 정말 신뢰를 받고,
09:22정치 경찰이라는 그러한 오명을 듣지 않기 위해서는,
09:26제대로 수사를 하고 또 수사 결과를 발표를 해야 돼요.
09:30하지만 전재수 의원의 사건에도 알 수 있듯이,
09:33경찰이 수사 결과를 발표하겠다 해놓고도 발표를 안 하잖아요.
09:36그래서 이것이 또 다른 권력의 압력에,
09:40또 권력의 눈치를 보고 경찰이 강제 수사를 돌입을 했지만,
09:44이것을 또 미적되고 수사 결과를 발표하지 않는다.
09:47이렇다면 국민이 지켜보고 있어요.
09:48그래서 제대로 된 수사를 하고 발표를 해야 된다.
09:52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09:53네.
09:54이 전직 보좌관이 어제 조사를 받으러 들어가면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9:57범죄 혐의 대부분이 사실이기 때문에 충분히 혐의가 입증될 수 있다라고 했거든요.
10:04어떻게 봐야 될까요?
10:05보좌관이 거짓말을 할 리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08거짓말을 해서 본인이 얻을 수 있는 것이 없고,
10:10또 그 거짓말이 나중에 혹시라도 드러나게 되면 엄청난 되치기를 당할 거거든요.
10:15그럴 이유가 없는 것이고,
10:17아마 그 사실관계나 이런 것들은 본인이 증거물로,
10:20혹은 캡쳐본이라든가 녹취라든가,
10:23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다는 어떤 확신 속에서
10:26이걸 진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10:28그런 점에서 보면 일단 보좌관 말에 신빙성이 좀 가죠.
10:32그리고 실제로 김병기 의원의 음성이 있었던 녹취도 데우면서,
10:38이건 뭔가 사실관계가 앞으로 다퉈 필요까지 없는 거 아니야?
10:42그럴 정도로 이미 사람들의 어떤 심증을 굳히게 되는 과정들이 있었거든요.
10:47그런 차원에서 보면 지금 경찰에서는 사실 이것을 여당에 관련된 거다,
10:53이러면서 실제로 눈치를 보거나 그래서는 안 됩니다.
10:56민주당도 이거를 방탄해 줄 이유가 전혀 없고요.
10:59그럴 마음도 없는 거거든요.
11:01그렇기 때문에 경찰은 지금 역사적인 순간에 서 있고,
11:04특히나 검찰과 경찰, 이 수사권,
11:07이거를 지금 경찰에 주겠다라고 하는 그 국면이잖아요.
11:11그럼 줬을 때 정말 국민의 신뢰감 있게
11:13이거를 제대로 수사할 수 있느냐,
11:15이 모습을 사실은 여기에서 보여줘야 됩니다.
11:17그런 차원에서 계속해서 뒤로 늦춰지거나,
11:20혹은 미흡하게 대응하거나 그런 모습 자체를 보여주면 안 된다 생각하고,
11:26정확하게 국민들의 의혹을 남기지 않는 정확한 수사 결과를 나타내주면 좋겠습니다.
11:31네, 민주당 윤리심판원이 김병기 의원에 대해서 제명 결정을 내렸고,
11:36김병기 의원은 당을 나갈 수 없다라는 입장인데,
11:39재심 신청을 예고한 상황이에요.
11:41그런데 회의가 29일에 다시 열릴 예정이라고요?
11:44네, 재심은 일주일 안에 신청을 하게 되어 있고요.
11:49신청을 하게 되면 60일 안에 윤리심판원의 결과를 내야 됩니다.
11:54제가 볼 때는 60일까지 가지는 않을 것 같고요.
11:57다시 열리게 될 경우에는 기존에 심사를 했었던 윤리심판원에서 다시 심사를 합니다.
12:03그렇게 본인들이 심사했던 것을 다시 번복할 리가,
12:07그 중간에 어떤 다른 사정이 생기지 않는 한,
12:10그건 굉장히 어렵죠.
12:11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 첫 번째 결과가 그대로 준용이 될 것이라고 보고,
12:15그 다음 날 그러면 바로 민주당 지도부의 결과보고가 될 거거든요.
12:19결과보고가 아마 최고위에서 있을 겁니다.
12:21그 결과보고가 또 엄청난 특이사항이 있지 않고서는
12:25최고위에서 아마 인준이 될 거예요.
12:28그러면 아마 제명 결정이 될 것이고,
12:31그냥 되는 것은 아니고 의원총회를 또 열어야 됩니다.
12:34그래서 과반 이상의 의원님들의 찬성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제명이 됩니다.
12:39그런데 저는 이 사건의 본질이 공직자의 상에 맞냐, 안 맞냐,
12:44이게 당원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에요.
12:48과연 어떤 마음으로 공직을 했고,
12:51믿어줬던 당원들, 그 다음에 표를 줬던 국민들,
12:54이들을 지금 배반한 행위를 하는 거거든요.
12:57이런 공직자들이 계속해서 앞으로 본인의 무고함을 주장하면서
13:01월급을 받아갈 거 아닙니까.
13:03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나온 녹취만으로도
13:07사실상 굉장히 큰 문제가 있다.
13:08공직자로서의 큰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13:12국회의원직까지 저는 이 부분까지도 고민을 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13:16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의원총회에서는 절반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하는데
13:20지금 당 분위기상으로는 그러면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나요?
13:24이건 100% 찬성이죠.
13:26만약에 이거를 반대하는 의원이 있다거나
13:29이거를 사정을 봐주자라고 얘기를 한다면
13:31그 의원도 똑같습니다.
13:33국회의원 자격이 없는 거예요.
13:35그런 상황에서 어쨌든 당에서는 그러한 생각들이 서로 공유되고 있는 것이고
13:40이거를 방탄했다고 하는 국민들에게
13:42집권 여당으로서 완전히 심판을 받게 되죠.
13:46박지원 의원이 계속해서 김병기 의원에 대해서
13:48자진 탈당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왔었는데
13:51어제는 김병기 의원이 정치적으로 끝났다라는 표현도 썼더라고요.
13:55어떻게 들으셨을까요?
13:57그렇습니다.
13:57박지원 의원이 그전에는 자진 탈당을 권유하면서
14:01정치적으로 끝났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 자체는
14:03이미 증거가 명확하다고 인지하는 거거든요.
14:07그리고 보좌진이 얘기했지 않습니까?
14:09김병기 의원의 의혹이라고 그러는데
14:11그 의혹이 사실이 되도록 입점하겠다까지 얘기하잖아요.
14:14사실 그런데 이 사건을 지켜봤을 때
14:16출발점은 김병기 의원의 어떤 사적인 문제
14:23그 얘기는 대한항공의 숙박권
14:25그리고 또 쿠팡의 식사 이런 거였어요.
14:28하지만 김병기 의원 스스로가 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14:32본인이 녹취록을 스스로 열면서 이게 이렇게 일이 커진 거거든요.
14:37그런 상황에서 이제 결국 민주당 전체의 공천 헌금 사건까지 벌어진 거잖아요.
14:41그런데 민주당이 지금 박지원 의원뿐만 아니라
14:44모든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끝났다, 재명해야 된다 그렇게 얘기함에도 불구하고
14:48사실 강제 징계권도 있어요.
14:52비상 징계권.
14:53하지만 이것도 발동하지 않고 계속 김병기 의원한테 시간을 주고
14:57스스로 결단하도록 계속 그렇게 독촉하는 것은
15:00또 다른 김병기 의원의 스모킹건이 있는 거 아닌가
15:04이런 걱정도 하는 것 같아요.
15:05그래서 이제 의원들이 대외적으로 언론을 통해서 자꾸 압박을 하는데
15:10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15:14본인들의 어떤 투명함을 밝히기 위해서는
15:17당연한 조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15:19그런데 저는 그 조치도 시간이 걸린 것처럼
15:22빠르게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15:23왜냐? 김병기 의원이 또 다른 스모킹건을 또 열지 모르는
15:27그런 걱정도 할 거 아니겠어요?
15:29그래서 그러한 우려도 있고
15:30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병기 의원이
15:32국회의원에서의 지금 자격은 이미 다 상실했다.
15:36그래서 스스로 결단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15:38이미 수사가 넘어가 있는 상황에서는
15:41경찰의 수사도 철저하게 지켜봐야 된다.
15:43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5:44네.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원금 1억 원을 건넨 것으로 알려진
15:48김경 서울시 의원.
15:51이 1억 원을 건넨 자리에 강선우 의원도 있었다라는 내용이
15:54자술서에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15:57강선우 의원은 돈을 받은 적도 없고
16:00보좌관이 받은 것도 뒤늦게 알았다는 입장이었잖아요.
16:02강선우 의원은 저는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16:07제명당한 이유도 거짓말이었기 때문에 제명을 당한 거예요.
16:11처음에 이 문제가 불거졌을 때
16:13저렇게 지금 스스로 얘기를 했거든요.
16:17본인이 받은 적도 없고
16:19그리고 사무국장이 받았다.
16:21그리고 돌려줬다.
16:22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16:22그리고 공관위에 가서 자기는 이해관계 당사자이기 때문에
16:28재척 사유에 해당되기 때문에 가지 않았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16:32그런데 서울시당 공관이 당시 회의록을 보니까
16:35와가지고 적극적으로 공천해야 된다라고
16:37발언까지 한 게 바로 하루 만에 드러났잖아요.
16:40그런 거짓말을 지금 또 하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16:44그래서 지금은 진실이 가장 큰 무기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
16:48본인 스스로도 이것은 죄송하다고 얘기를 하고
16:52자기는 이 일에 대해서 양심적으로 가책을 느끼고
16:56죄송하다, 사과하고
16:57이렇게 해야 되는 게 맞는 건데
16:59끝없이 이렇게 빠져나가려고 하잖아요.
17:02그런데 빠져나갈 수가 없습니다.
17:03왜냐하면 이미 지금 저 제3자가 있는 곳에서 받은 거 아니에요.
17:07당사자끼리 받은 것도 아니고
17:09보좌관이 있는 곳에서 이렇게 같이
17:11그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이미 두 사람이나 더 있는 거예요.
17:15준 사람과 옆에서 본 사람.
17:17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거짓말을 한다고 해서
17:19빠져나갈 수가 없는 것이고
17:20그리고 보좌관의 입장에서는
17:22본인이 여기에 지금 휘말려 있는 거라고 느낄 거란 말이에요.
17:25그러면 이 사람도 진실을 얘기할 수밖에 없잖아요.
17:29그리고 김경 시의원조차도
17:31자수서라는 걸 써가지고
17:32이미 그날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를 이미 밝혔고
17:35그런 상태에서 강선 의원이 이걸 나는 아니다라고 얘기를 해봐야
17:39이거는 받아들여질 수가 없는 것이고
17:41그런 차원에서 국민들 앞에 진실을 얘기하고
17:44공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맞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7:47네. 김경 시의원은 오늘 또 경찰에 출석을 할 예정인데
17:51경찰이 확보하지 못했던 시의원의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17:55오늘 본인이 직접 가져간다고 하거든요.
17:58이번 사안과 관련해서 경찰의 늑장수사도 지적이 됐었는데
18:01이미 태블릿과 노트북에도 볼 만한 건 없는 거 아니냐
18:04이런 지적이 있어요.
18:05그렇습니다. 김경 시의원이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18:08이미 텔레그램을 탈퇴와 재가입을 번복하면서
18:11이미 증거인멸에 다 나섰다.
18:13우리가 그렇게 예측하잖아요.
18:14그리고 경찰의 늑장수사가 입증이 되는 것이
18:18사건이 발생된 지 한참 지난 뒤에야
18:21강선호 의원과 김경 시의원에 대해서 강제수사에 돌입했어요.
18:26그런데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까?
18:28그리고 또 강선호 의원 같은 경우는 아이폰의 비밀번호도 안 주겠다 그래요.
18:33그런데 뭐가 강제수사를 통해서 나오겠겠어요?
18:36그리고 김경 시의원이 본인의 어떤 자술서
18:40그리고 본인의 형량이나 이런 것을까지 감안해서
18:43모든 증거를 제출하겠다고 하지만
18:46저는 거기에 많은 자료가 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18:49그런데 이거 더 크게 봐야 될 문제는
18:51당시에 김병기 의원과 강선호 의원
18:55결국 서울시당 공천위의 간사와
18:59서울시의 의원이었어요.
19:01그렇다면 과연 이것이 강선호 의원, 김경 시의원
19:05이 문제만 있겠느냐 이런 의구심도 있거든요.
19:08그래서 그 외의 인지수사를 지금 할 수는 없다고 하지만
19:11민주당이 모든 것을 털고 가겠다고 한다면
19:14경찰의 수사에 협조하는 것은 당연하고
19:17그때 당시의 상황을 휴먼 에러니, 시스템 에러니
19:21이러한 말장난이 아니라
19:22모든 것을 정말 투명하게 다 전수조사를 해야 된다.
19:26그리고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도 전수조사의 의지를 밝혔잖아요.
19:30그래서 그렇게까지 이어져야지만
19:32국민들이 신뢰할 것이다 그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19:34네, 지금 국회 상황 잠깐 짚어보면요.
19:37오늘 오전부터 지금 여야 원내주도부가
19:40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만난 상태입니다.
19:432차 종합특검을 본회의에 상정하는 방안에 대해서
19:46막판 협상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19:48지금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반발하고 있거든요.
19:52오전 협상도 순탄치 않을 것 같은데요.
19:54일단 저는 국민의힘이 하나의 기조를 통일해줬으면 좋겠다.
19:58제가 이제 만나보면
19:59본인들도 이 3대 특검 자체가 다 미흡하다고 얘기를 합니다.
20:04그런데 미흡하다는 것이 특검을 단순히 공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20:07실체적으로도 캐다 보니까
20:10고구마 줄기처럼 너무나 많이 나왔잖아요.
20:12그러다 보니까 양이 많다 보니까
20:14특검이 미진할 수밖에 없었던 저간의 사정도 있었던 것인데
20:18그러한 점들을 인정한다고 하면
20:202차 종합특검 해가지고
20:22실제로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의혹
20:24이거 계속 손이나 발에 그냥 아령 줄줄 달고 달릴 수 없잖아요.
20:28그거 끊어낸다는 심정으로
20:30이번에 마지막으로 한다는 심정으로
20:32그걸 정확하게 받고
20:34그리고 본인들이 생각할 때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은
20:38좀 그런 것들은 끊어내고
20:40그렇게 해가지고 이걸 진행을 해야지
20:42말은 그렇게 하면서 실질적으로 저렇게 국회 내에서
20:45반대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20:47제가 볼 때는 좀 어불성설인 것 같고
20:49이런 상태로는 국민의힘이 아마 국민들의 심판이 계속될 뿐이지
20:53실제로 선택받기는 어려울 겁니다.
20:55끊어낸다는 차원에서도 대승적으로 합의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0:59협상이 불발되면 야권에서는 필리버스터를 할 계획인데
21:03첫 주자가 개혁신당입니다.
21:05개혁신당의 첫나람 원내대표입니다.
21:08국민의힘이 주도하는 필리버스터에
21:10개혁신당이 참여하는 건 처음이지 않습니까?
21:12그렇습니다. 그만큼 이번에 2차 특검이라고 하는 것이
21:15사실 부당하다, 불필요하다는 것을
21:17모두가 다 인지하는 거잖아요.
21:19국민의힘의 공시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21:22이것은 불필요하다는 얘기예요.
21:23왜냐? 3개의 특검이 동시에 운영되면서
21:27사실 이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해서
21:30내란의 사건에 관해서 사양이라는 게 구형이 됐잖아요.
21:33그러면 이미 종지부가 난 거예요.
21:36다만 3개의 특검 중에서 우리가 미흡하다고 생각한다면
21:39김건희 씨와 관련된 그러한 몇 가지 사건들
21:43그리고 최상병과 관련한 수사 외화
21:46그 정도예요.
21:47그 외에는 모든 게 다 규명이 됐어요.
21:49그리고 그 3개의 특검을 운영하면서
21:51예산도 약 200억 가까이 쏟았잖아요.
21:54그런데 또다시 특검 난다?
21:56이제는 제자리로 정상적으로 돌아와야 되는 것이고
21:59원래 경제도 힘든데 정상화시키기 위해서
22:01왜 특검이 필요합니까?
22:03그렇다면 이미 수사기관도 있잖아요.
22:06그래서 거기에 미진한 사건을 이첩해서
22:08넘기는 게 맞는 거죠.
22:09그런데 그러한 게 민주당이 자꾸 주장하고
22:11선거용으로 이어가겠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22:14개혁신당이나 국민의힘이나 같은 입장을 취할 수밖에 없는 거죠.
22:17그래서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가 정말
22:20특검에 올인하지 않고
22:23민생을 생각한다면
22:24지금이라도 이건 멈춰야 됩니다.
22:26이미 충분히 모든 게 다 규명이 됐어요.
22:29알겠습니다.
22:30오늘 두 분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2:32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22:34이창근 국민의힘 한암을 당협위원장과 함께했습니다.
22:3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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