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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 2026’에 ’통합 부산관’으로 참가한 부산기업이 수출 상담 440여 건과 2천8백만 달러 규모 계약 추진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부산 기업이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인공지능과 반도체, 스마트 항만 등 첨단전략산업 분야 핵심 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관심을 끌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외국 구매 기업, 세계적 투자자와 상담과 협력이 집중돼 이번 전시회 참가가 실질적인 투자와 수출, 사업화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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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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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시가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 2026에 통합 부산관으로 참가한 부산기업이 수출 상담 440여 건과 2,800만 달러 규모 계약 추진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00:14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부산기업이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인공지능과 반도체, 스마트항만 등 첨단 전략산업 분야 핵심 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관심을 끌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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