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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구를 찾아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20일) 도심복합사업 추진이 이뤄지고 있는 신길동 일대를 찾아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주민 대표 등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김 장관은 도심복합사업은 민간 정비 대안이자 도심 내 핵심 주택 공급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착공까지 속도감 있게 진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신길2지구는 현재 복합지구 지정까지 완료됐고 2028년 착공을 목표로 보상이 진행 중인데 김 장관은 사업시행자, 지방정부·주민이 합심하여 성공적인 사업사례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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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구를 찾아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00:09김 장관은 어제 도심 복합사업 추진이 이루어지고 있는 신길동 일대를 찾아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대표 등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00:18김 장관은 도심 복합사업은 민간 정비 대안이자 도심 내 핵심 주택 공급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착공까지 속도감 있게 진행할
00:28것을 주문했습니다.
00:30김 장관은 지지보고 있다며 착공까지 집어 가진 존재합니다.
00:30김 장관은 지지로 이루어집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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