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에 중징계 처분을 받은 현역 의원 4명은 표적 징계라며 일제히 반발했습니다.
00:09멱살 논란으로 1년 6개월 당원권 정지를 받은 권영진 의원은 SNS에 의원총회 동의가 필요한 제명이나 탈당 권고회의 가장 가혹한 징벌이라며
00:20지난 27년 영역을 함께한 당에서 사실상 정치를 저불한 것과 다름없는 테러라고 적었습니다.
00:27당원권 정지 10개월 처분의 서범수 의원은 SNS에 부산 돌려차기 사건 관련 경솔한 언행으로 피해자와 당원, 국민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00:38다만 이번 징계가 정적 제거용이 아니길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00:44무소속 한동훈 후보 지원 등으로 2년간 당원 자격을 박탈당한 진종호 의원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예고했는데
00:52이와 관련해 한동훈 의원은 장동혁 지도부에 대해 사당화를 위한 징계 정치는 국민의 버림을 받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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