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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초고층 건물 승강기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GS건설은 현대엘리베이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초고층 승강기의 틈새 바람을 막기 위한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두 회사는 이번 기술 개발을 통해 승강기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화재가 발생했을 때 연기 확산을 줄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YTN 김웅래 (woongr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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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바람을 막기 위한 기술을 동동으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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