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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주 전


죽음의 문턱을 넘나든 스타들의 투병
국민가수 故 송대관 영면에 들다
故 이순재, 향년 91세로 별세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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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야말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많이 전해졌지요. 최근에는 김지미 씨 또 윤석화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했는데 올 한해 2025년에 우리 곁을 떠난 스타들은 누가 있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00:19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0:49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1:19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1:21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1:22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1:24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1:26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1:28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1:29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1:30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1:31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1:32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1:33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1:34김지미 씨의 비보를 또 전해 드리기도 합니다.
01:35믿음이 저를 지금의 자리까지 이끌어 주셨습니다.
01:40꼭 다음 생에도 제 교수님으로 나타나 주세요.
01:45나의 어른 전유성 교수님 사랑합니다.
01:49정말 보고 싶습니다.
02:05선생님, 연기는 왜 할수록 어려운가요?
02:12그때 선생님께서는 잠시 저를 바라보시고
02:15인마, 지금도 나도 어렵다.
02:21그 솔직함과 겸손함이
02:23저에게는 그 어떤 말보다 큰 위로이자
02:28평생의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02:33오케이, 컵!
02:35소리에 툭 툭 툭 일어나셔서
02:37다들 수고했다.
02:42오늘 정말 좋아서
02:44해주실 것만 같습니다.
02:50영상을 보는데도 마음이 정말 찡해지는데요.
02:54정말 많은 팬분들에게 사랑을 받은
02:57가요계, 예능계, 개그계, 드라마계
03:00큰 별이었습니다.
03:01한문씨 이야기 나눠볼까요?
03:04네, 먼저 태진아 씨, 그리고 서른두 씨, 현철 씨와 함께
03:07트로트 4대 천황으로 불린 분입니다.
03:10햇들날 4박자, 차표 1장, 그리고 유행가까지
03:13수많은 히트곡의 주인공인 송대간 씨가
03:16지난 2월 컨디션 난조로
03:19이번 치료를 받던 중에
03:20향년 78세에 심장마비로 별세에
03:23깊은 슬픔을 안겨줬습니다.
03:25고 송대간 씨는 최정상의 트로트 가수였지만
03:282013년 아내가 부동산 투자 실패로 사기 사건에 휘말리면서
03:33100억 원대의 집, 그리고 500억 원대의 땅이 다 은행으로 넘어가고
03:38재판까지 서기도 했습니다.
03:40하지만 혐의를 벗은 이후에도
03:42수백억 원대에 이르는 빚을 갚으며
03:45경제적인 어려움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03:48주변에서 왜 이혼을 하지 않냐라는 질문을 하니까
03:51내가 어려울 때 내 곁을 지켜준 사람이 지금의 아내다라고 하면서
03:56빚은 열심히 갚으면 된다라고 웃으면서
03:58인터뷰에, 영상 인터뷰에 응하셨던 모습이
04:01지금도 저는 선한데요.
04:0370대 나이에도 많게는 하루에 5개 이상의 스케줄을 소화를 하면서
04:07아주 활발한 말 그대로, 햇들날 가사 그대로를
04:12몸소 실천한 분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04:14하지만 이렇게 활발한 활동을 해온 덕분에 뭐랄까요?
04:17별세 이후인 3월까지도 팬들은 고인을 TV에서 볼 수가 있었는데요.
04:23한평생 사랑을 주신 팬분들에게 고인이 해줄 수 있었던
04:27마지막 선물이 바로 이 무대들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04:31우정의 무대, 국민 MC셨죠.
04:33또 저 어렸을 때는 모이자, 노래하자의 MC셨고
04:37정말 저뿐 아니라 시청자 여러분 마음속에 영원한 뽀빠이 아저씨로 남을
04:41이상용 씨도 지난 5월에 향년 31일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04:48사실 그 건강했던 분이 감기로 병원을 다녀오다가
04:52길에서 쓰러져서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04:55끝내 일어나지 못하셨는데요.
04:58이 고인은요.
05:00생전에 많게는 한 달에 강의를 60개를 하실 만큼 활발한 활동을 해왔고
05:05그러면서 그렇게 번 돈으로 뭘 하셨냐면
05:09이 생전에 600명 넘는 사람들의 심장, 특히 어린이들, 소아 환우들의
05:15어떤 심장 수술 지원도, 수술비도 지원도 하셨고
05:19이 고인의 품에는 두 가지가 있었어요.
05:22하나는 내가 그 심장재단 돈 횡령한 게 사실이 아니다라는 법원의 무죄 판결문
05:27그리고 늘 신권 천 원짜리를 이렇게 두둑하게 가져다니시면서
05:32폐지 줍는 분이든 어떤 시설의 아동이든 만나면
05:36늘 작은 돈이지만 이걸 이렇게 나누면서
05:39그 순간순간의 기쁨, 행복을 같이 나누려던
05:42그렇게 쓰는 돈이 한 달에 300만 원씩 됐다고 제가 들었는데요.
05:46그렇게 작은 기쁨, 아름답게 나누시려던 분이
05:50그렇게 안타깝게도 급히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05:54네, 고 정유성 씨의 경우에도 또 동료와 후배들
05:59많은 분들이 참 안타까워하고 그랬죠.
06:01네, 고 정유성 씨는 폐기흉 시술을 받은 후에
06:05호흡 곤란 증세를 토로했는데
06:07입원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06:10지난 9월 세상을 떠났습니다.
06:13선후배의 동료들의 눈물 속에 고인이 떠나가는 모습을
06:17전국민이 지켜보게 됐는데요.
06:19특히 고 정유성 씨는 코미디언이나 희극인이 아니라
06:23개그맨이라는 용어를 대한민국 최초로 사용한 인물로 알려져 있는데요.
06:281999년도에는 이 개그 콘서트를 창시해서
06:32정말 개그계의 부응을 위해서 큰 노력을 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06:36김신영 씨 그리고 조세호 씨 등 후배 개그맨들이 양성한 것으로도 유명하고요.
06:42심지어 고인의 운구를 맡았던 특별한 인물이 있어요.
06:46마술사 이은결 씨가 운구를 맡았는데
06:51한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06:54고인이 한국 최초의 마술대를 후원했었다라고
06:57아주 특별한 인연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07:00이런 고인을 위해서 이번 연말 시상식에서는
07:03정말 공로상들을 선사하면서 고인을 기르기도 했죠.
07:08그리고 최근에는 고 이순재 씨의 별세 소식
07:11가장 좀 충격적이었던 소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07:15맞습니다. 많은 분들이 충격받으셨습니다.
07:18지난 11월에 91세를 일기로 별세한 고 이순재 씨의 소식에
07:23정말 깜짝 놀라고 안타까워하고 이런 분들이 많았는데
07:27사실 이미 일 년여 전에 지난해 10월에 영국 무대에서 이순재 씨가 중도 하차하면서 본격적으로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어요.
07:37근데 소속사는 계속 회복 중이다 회복 중이다 했는데 사실은 세상을 떠나신 후에 방영된 추모 다큐멘터리를 보니까 그 영국 무대에서 하차하기 더 전부터 이미 건강 상태가 심각한 상태였구나 그걸 우리가 알게 됐죠.
07:42그 영국 무대 전이 이제 많이 보셨던 그 강아지와 함께 했던 드라마였는데 그 드라마 촬영할 때도 이미 실명 직전이어서 매니저한테 또 소속사 대표한테 이 대본을 읽어달라고 하고 그 소리를 듣고 외워서 연기를 했거든요.
07:47영국 무대에서 하차하기 더 전부터 아 이미 건강 상태가 심각한 상태였구나 그걸 우리가 알게 됐죠.
07:55그 영국 무대 전이 이제 많이 보셨던 그 강아지와 함께 했던 드라마였는데 그 드라마 촬영할 때도 이미 실명 직전이어서 매니저한테 또 소속사 대표한테 이 대본을 읽어달라고 하고 그 소리를 듣고 외워서 연기를 하셨던 거더라고요.
08:14그렇게 마지막까지 불태웠던 그 연기 투혼 그렇게 해서 사실은 이것도 안타까운데 그 결과 지난해 최초로 연기 인생 최초로 연기 대상을 받으시게 됐어요.
08:29사실은 이미 허준 유희태 연기하셨을 때부터 받아도 남음직한 명연기를 평생 보여주셨는데 그런데 소감은 너무 겸손하셨죠.
08:39시청자 여러분 평생 신세 많이 지고 돈 많이 받았습니다.
08:45와 그 이제 진솔한 소감에 정말 많은 분들의 가슴이 울렸습니다.
08:50네 그리고 또 생각을 해보니까요.
08:52올해는 스타들의 투병 소식도 참 많이 들렸던 것 같습니다.
08:56맞습니다. 특히나 이제 갑작스럽게 이 발현이 되면서 굉장히 위험한 고비를 맞았던 스타분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개그맨 이경규 씨 뽑을 수 있겠는데 뽑을 수 있겠는데 지난 유월이었죠.
09:09당시 이경규 씨가 자신의 차와 차종이 같은 다른 사람의 차를 타고 이동한 사건이 있었어요.
09:17당연히 그 차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사람이 신고를 했고 경찰이 간이 검사 약물 간이 시약 검사 했는데 양성이 나왔어요.
09:25그리고 나서 cctv 영상 지금 보시는데 다른 주차했던 곳에서 어떤 주차된 버스 세차장 벽에 부딪히기도 하고 걸음을 걷는데 좀 비틀거리기도 하고
09:39이게 무슨 일인가 했더니 마약 아니었고요. 사실은 공황장애로 오랫동안 복용해온 그 약 탓이었습니다.
09:47그러면서 우리가 이경규 씨도 이렇게 오랫동안 공황장애 앓았구나. 이거를 이제 알게 됐는데 사실은 이때 감기로 처방 약 받으러 갔던 그런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었죠.
10:01이때 경찰에 출동하고 나오면서 이제 본인이 한 말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10:07국과서에서 조사를 했어요. 마약 승부 이런 건 없고 대마초 이런 것도 없고 그냥 약물 병상시 먹는 그런 약들이 그냥 그대로 나왔어요.
10:21처방약이라는 말씀이신가요?
10:22네. 그렇다고 어떻게 그 차를 헷갈릴 수 있느냐. 사실 또 차가 똑같아요. 그런데 갖고 있습니다.
10:30제가 운전을 잘 안 해요. 그 차에 대해서 저는 매니저 차를 항상 타고 다니기 때문에 제 차는 잘 안 타기 때문에 차가 뭐라 그럴까.
10:46제가 한 일 이상을 탔는데도 만 킬로가 안 돼요. 사실 저도 이번에 공황장애 약을 먹고 몸이 아팠을 때는 운전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크게 제가 인지하지 못했어요.
10:57그래서 앞으로는 우리가 먹고 있는 약들 중에서 그런 계통의 약이 있다면 몸이 좀 안 주면 운전을 조금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11:07제 자신도 앞으로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1:12처방약도 약을 먹은 다음에는 운전하는 데 좀 조심해야 되겠다.
11:16이런 저 얘기 들어보면 좀 그런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11:19네. 맞습니다. 약을 먹고 몸이 아팠을 때 운전을 하면 안 된다라는 것을 이번 사례를 통해서 법적으로 이게 적혀져 있구나라는 걸 알게 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11:29도로교통법 제45조에 따르면 운전자는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으로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을 때 운전해서는 안 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11:39규정을 몰라서 이제 실제로 나도 운전을 했었다라는 자기 고백적인 댓글이 굉장히 많은 뉴스이기도 했었습니다.
11:47덕분에 교훈을 얻었다라는 선순환이 있었던 뉴스이기도 한데요.
11:51이경규 씨 역시 이로 인해 벌금 200만 원 그리고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11:57하지만 이경규 씨 이번 사건으로 인해 죽음까지 생각하게 됐었던 일이 있었다면서 강한 트라우마를 겪었음을 고백하기도 했죠.
12:05네 그리고 올해도 암투병 소식으로 우리에게 또 큰 충격을 안겨준 스타가 있었죠.
12:11맞습니다.
12:12저희도 이제 올해 소식을 전해드린 바 있는데 박미선 씨예요.
12:16지난 일월에 방송 활동을 이어가 박미선 씨가 갑자기 중단을 했어요.
12:22당시만 해도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유방암이었죠.
12:27유방암 그래도 그나마 빠르게 진단받았다 발견했다 했는데 림프셈으로 전이가 됐고 이후에 폐렴 증상 겹치고 두드러기 손발 감각도 없어지고 목소리 나오지 않아서 말도 못한다.
12:41사실 제가 이 시기쯤 들어서 정말 큰일 나는 거 아닌가 했는데 너무나 다행히 그래도 우리에게 저 생전에 있습니다.
12:49생존 신고 했습니다.
12:51그런데 이 유방암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유방암에 대한 이 박미선 씨 본인 표현이 완치를 말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다.
13:00그래서 늘 조심하며 살고 있다.
13:03이렇게 소식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13:05박미선 씨는 암투병이 알려진 이후에 많은 분들이 격려하고 응원을 해줘서 본인도 많이 힘을 얻었을 것 같아요.
13:12실제로 박미선 씨는 올해 방송활동을 중단하기 전에는 이제 암투병 소식을 전달하기 전에는 개인 SNS에 게시물을 거의 올리지 않았었던 스타였어요.
13:22하지만 이 투병 소식을 알린 이후 SNS를 통해서 팬들과 직접적으로 아주 강력한 소통을 하고 있는 스타일이기도 한데요.
13:30특히 지난 7일 같은 경우에는 SNS에 이 병원에서 흰머리가 이게 드러난 짧은 머리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13:38아프고 나서 더 소심해지고 아픈 분들도 많은데 제가 유별 떠는 것 같아서 조심스러웠다.
13:45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힘을 얻었다고 하더라라는 소감과 함께
13:51이 아픈 분들 힘든 분들 모두 힘내세요.
13:54다 지나갈 거예요. 파이팅! 이라면서 이 아픈 와중에도 다른 사람을 먼저 챙기는 변모를 보여주기도 했죠.
14:01네 그런데 암투병 생활을 공개하면서 회복 중으로 알려진 박미선 씨가 최근에 SNS 관련해서 논란이 좀 있었습니다.
14:10네 지난 20일이었습니다. 박미선 씨가 저 평소 챙겨 먹는 거예요 하면서 블루베리 가즙 건강식품을 공개를 했는데
14:18이게 어떤 하루분들한테는 지금 박미선 씨가 굉장히 예고가 안 좋았는데 이렇게 좋아진 거 저것 때문 아닌가 이러면서
14:26어떤 근거 없는 과한 홍보가 될 수도 있고 또 어느 암환자의 경우에는 이런 과당이 들어있는 게 또 해가 될 수도 있잖아요.
14:36그러다 보니까 우려 섞인 비판이 나온 겁니다.
14:39그러자 박미선 씨가 바로 이틀 뒤에 SNS에 글을 올리면서 자필 편지 공개했죠.
14:45생각이 짧았다. 저도 아직 투병 중이지만 또 이렇게 모르는 게 아직도 많다는 거를 또 한 번 절실하게 느꼈다.
14:55이렇게 사과하면서 이 논란은 일단락이 됐지만 이렇게 스타의 암투병 공개 자체가 지나친 홍보 상업적 행위가 될 수 있다.
15:04스타의 암까지 이렇게 또 악용하려는 또 분들도 있을 수 있는 거죠 요런 경각심 이 분위기가 환기된 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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