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00:06의뢰인 오빠를 조종하는 지배자의 실체
00:12그 정체를 확인한 저희는 충격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00:16저희 오빠를 조종하는 사람을 찾았다고요?
00:27네
00:27대체 누구예요?
00:30자 누구예요?
00:35자
00:36누굽니까?
00:37자 주인님
00:39안 돼?
00:55아니잖아!
00:57대박!
00:59아닙니다!
01:01그래!
01:03오빠의 변태적인 행동을 조종하는 지배자가
01:07의뢰인의 새언니
01:09그러니까 해버리고 뭐라고
01:11자기가 혼자 집에서 편하게 조종하는
01:13와우 저 미친 여자
01:15대단하네
01:19왜 이상 그렇게 착한 새언니야?
01:21결국에는?
01:23아 그러면 집에 가서 일해
01:25돈가스집을 보낸거네
01:27우리집에 가서 일하고 와
01:29왜냐면 너무 누가와도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하는데
01:32아내분이 계속 처연하잖아
01:34아내분이 계속 처연하잖아
01:36이야 이게 아내였습니다
01:38그러면은 해피엔딩이네요
01:40예?
01:41해피엔딩
01:43부부끼리 뭐 그냥 그럴 수 있잖아요
01:45근데 아니 아까 남편이
01:47초대한테 고민상담했잖아요
01:49그리고 표정을 안 박잖아
01:51본인도 즐거우면 막 웃으면서 해야 되는데
01:53그렇지 그렇지
01:54그리고 남편을 자꾸 여자 화장실
01:56이런 데로 보내잖아요
01:57그건 문제고
01:58아니 근데 왜 그렇게 아내를 무서워해 또?
02:00그러니까 애초부터 그런 관계로 시작이 됐기 때문에
02:03아내가 무서울 수도 있죠
02:06무섭나요?
02:07그냥 무서울 수도 있습니다
02:08그냥 무서울 수도 있습니다
02:09무섭죠?
02:10무서워요
02:11무섭죠?
02:12무섭죠?
02:13무섭죠?
02:14무섭죠?
02:15별ừngish
02:27행복한가요?
02:28..zechреtrl
02:30자.... Exact
02:32살아있는겟입니다
02:34의뢰인이 오빠만 말한 주인님의 정체가
02:37뇌연녀가 아니라
02:38오빠의 아내의 세 언니이었습니다
02:39자 충격적인 장면 계속해서 보시죠
02:42새언... 새언니?
02:46이야 진짜 새언니 엄청 센 사람이네 그러면
02:51와 갑자기 새빨간 립스틱에
02:55착하지 우리 강아지?
02:57강아지?
02:59어디요?
03:00벗어
03:02어? 여기서요?
03:12엎드려
03:22주신니?
03:25우리 착한 강아지 어디 갔지?
03:31미치겠네 나 이거 아 나 진짜
03:39와 진짜 하다 하다 이런 걸 다 보낸 애가
03:42하하하하하
03:44처음에 등에 상체 낸 것도 안 해내야
03:46안 해낸 거죠
03:48이야 이게 실화라니 진짜
03:51자 여러분들
03:53이런 부부가 있답니다
04:03착하네 우리 강아지
04:06아
04:09이게 지금 뭐 하는 거예요?
04:13저희 새언니도 변태였던 거예요?
04:16둘이 같이 그러는 거였다고?
04:20그게 저희도 이 장면까지 보고 나니까
04:24그런 건가 했었는데요
04:26그런데 더 복잡한 문제가 있는 거 같았어요
04:30더 복잡한 문제라뇨
04:33어?
04:34자 복잡한 문제네
04:35또 있어요?
04:36또 있어?
04:38나머지는 다 말이 되는데
04:40처제분이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04:43그래서 처제분을 만나봤습니다
04:45처제가?
04:46처제 처제
04:46그래
04:48언니와 형부의 관계에 대해
04:50동생분은 뭔가 알고 계실 것 같아서요
04:53황태식 씨가 왜 주말마다 처가에 왔는지도 궁금하고요
04:57형부 동생이 걱정하고 있는 건 저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요
05:03언니와 형부 둘의 문제라 재감을 말씀드리긴 어려울 것 같아요
05:07공범 같은데요?
05:08숨기네요
05:09어 공범이네
05:11다만 형부 그런 짓 하는 변태 아니에요
05:14그것 말고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
05:18죄송해요
05:19형부는 변태가 아니네요
05:20아 진짜 이상한데요? 뭐지?
05:26저도 더 이상은 안 되겠어요
05:28직접 만나서 얘기 들어볼게요
05:37하이니랑 오늘 같이 사는 거 아니었어?
05:51여길 왜?
05:56오빠는 오늘 약속을 집에서 잡았나 봐?
05:59오늘은 처제 안 만나고?
06:01어?
06:03세연이 아내 있지?
06:07아가씨
06:14아가씨?
06:18아가씨?
06:21아니 이 밤에 왜?
06:33언니 진짜 뻔뻔하다
06:35세상 참한 척 하더니
06:37우리 오빠 노예 취급하면서 때리고 살았던 거예요?
06:40완벽한 가면을 썼네요 언니가 그죠?
06:42어?
06:43어? 웃어?
06:44아버지
06:51자 включ
06:54저기 상처봐
06:55조아
06:56상처봐
07:01어머
07:03오빠, 무슨 말 좀 해봐.
07:06왜 언니한테 노예 취급당하면서 살고 있는 거냐고, 어?
07:13아가씨, 뭔가 오해가 있나본데.
07:18이거 오빠가 원해서 하는 거예요.
07:22뭐라고요?
07:24발정난 당신 오빠가 원해서 하는 거라고.
07:28그만해.
07:29진짜 원하는 거 맞아? 저렇게 상처가 많은데?
07:31다 내가 잘못한 거야.
07:35내가 잘못해서 내가 원해서 맞은 거라고.
07:41내가 원해서.
07:42잘못해서?
07:44창피한 줄은 아나 보네.
07:48하긴, 네가 사람이면 말을 못하는 게 맞지.
07:54뭘까, 진짜?
07:56들었죠?
07:59본인이 맞을 짓 했다고 하는 거.
08:01내가 이렇게 된 건 오빠 때문이야.
08:07니네 오빠가 먼저 시작한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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