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완전체 활동을 둘러싼 답답함과 소속사를 향한 아쉬움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00:08방탄소년단은 21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단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내년 활동 계획을 언급했습니다.
00:15RM은 2026년은 방탄소년단의 해로 가자 진짜 큰 게 온다고 말했으며, 제2홉도 2026년은 우리에게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습니다.
00:24방송 중 제2홉이 벌써 2025년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하자, 지민은 이 시간대가 제일 괴롭다고 털어놨습니다.
00:34그러자 RM은 우리 회사가 우리에게 조금 더 애정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며 소속사를 애둘러 언급했습니다.
00:41이어 진이 그래도 이것저것 열심히 해주고 있지 않나라고 하자, RM은 잘 모르겠다며 내가 이런 말 잘 안 하는데 그냥 조금 더 우리를 보듬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00:53앞서 멤버들은 지난 16일 라이브 방송에서도 완전체 컴백이 지연되는 데 대한 답답함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01:01RM은 빨리 컴백하고 싶어서 미쳐버리겠다며 하이브가 컴백 발표를 좀 더 빨리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01:08슈가는 근실 내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01:12이날 RM은 팀의 지속 여부를 두고 깊이 고민했던 시간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01:16그는 해체나 중단을 수만 번 고민했다며 그럼에도 팀을 이어가는 이유는 멤버들과 팬들에 대한 사랑과 존중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26또 주변에서 왜 2025년 하반기에 활동하지 않았느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이유는 있지만 모두 공개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01:33마지막으로 RM은 2022년 10월 마지막 콘서트 이후 공연 공백이 3년을 넘었다며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은 진심이지만 변화된 만큼 준비에 대한 부담도 크다며 준비만 계속되는 상황이 답답한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01:4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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