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안녕하세요. 정 원장 레디스박스 선수 임쿠시입니다.
00:05열심히 해서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11배구 예능에서 김연경 감독의 애재자였던 임쿠시가 등록 하루 만에 브이리그에 데뷔했습니다.
00:191세대 팀의 첫 득점을 터뜨리며 무당감을 털어낸 임쿠시는
00:23특유의 탄력 있는 공격으로 정관적이 부족했던 공격력에 힘을 보탰습니다.
00:304세트를 모두 뛰며 블록킹 2개와 서브에이스 1개를 포함해 11득점.
00:38붓박이 아웃사이드 히트인 이선우보다 더 높은 18.5%의 공격 전면을 기록하며
00:43공격에선 그런대로 무난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00:48하지만 리시브는 불안했고 수비에서도 가끔 동료들과 손발이 맞지 않았습니다.
00:56실체 7개를 쏟아냈습니다.
01:00정관장은 지난 시즌 챔프전에서 무릎 통증을 안고 뛰었던 베테랑 세트 염외선까지 돌아와 합을 맞췄지만
01:0630득점을 올린 GX 칼텍스 실바를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01:11GX 칼텍스는 첫 세트를 졌지만 내리 3세트를 딴해 3대로 승리하고 3위로 올라섰습니다.
01:19계속 연패하고 있어서 오늘 꼭 승리하고 싶었는데
01:25저희 언니들 다 열심히 해서 이긴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01:32남자 부선도 대한항공은 러셀이 20점, 정지석이 14점을 책임지며 한국 전력을 3대0으로 완파했습니다.
01:44창단첩 10연패를 당한 삼성화재 김상훈 감독은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습니다.
01:50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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