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어제 한 언론에서는 주사이모로 불리는 여성과 박나래씨의 전 매니저의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입잘분 햇님이 불법으로 약을 전달받고 링거를 맞았다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00:13대화에서 주사이모는 날에 다이어트 약 하루에 두 번은 먹어야 해 햇님이는 세 번 먹는다고 심하게 먹는 날에는 네 번도 먹어라는 말을 하고요.
00:22또 내일 햇님이 때문에 상암동가라는 등 약을 전달하는 정황의 내용도 적혀 있습니다.
00:27이에 대해 입잘분 햇님은 주사이모가 일하던 병원에서 붓기약을 받은 적은 있지만 링거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고요.
00:36또 뒤이어 밝힌 공식 입장에서는 논란 중인 이모씨와는 지인 소개로 병원에서 처음 만나 의사라고 믿었다면서 바쁜 날 이모씨가 제 집으로 와 주신 적은 있지만 제가 이모씨 집에 간 적은 한 번도 없다라고 해명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00:53이런 가운데 주사이모의 과거에 대한 제보 내용도 보도됐습니다.
00:57제보자가 주사이모는 한국인으로 의사 면허는 없고 조리사 자격증은 있는 걸로 안다며 전남편과 함께 호프집을 운영했고 전남편과 사별한 뒤 지금의 남편을 만나 성형외과 브로커를 했다고 말했다는 내용입니다.
01:12하지만 주사이모는 어제도 SNS에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네몽구 의과대학 교수였던 게 맞다며 대학 사정으로 4년 전 학교 이름이 바뀌었다는 소식을 뒤늦게 통보받았다는 주장을 올렸고요.
01:26또 SNS 프로필에는 분치라는 것들과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충고했었지만 내가 믿고 아끼고 사랑하는 동생들이라고 했는데 나만 바보가 됐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억울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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