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여의도역 근처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노동자 한 명이 숨지는 등의 인명사고가 났습니다.
00:08오늘 오후 1시 20분쯤 서울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철근 구조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00:18이 사고로 콘크리트 타설 차량 운전자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고 철근 구조 작업자 한 명이 어깨를 다쳤습니다.
00:28해당 작업장은 포스코 E&C가 공사하는 현장으로 지난 4월 발생한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붕괴 사고도 포스코 E&C가 시공하는 구간이었습니다.
00:40노동당국은 사고가 난 공사 현장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