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시가 추진하는 강북 개발 또 있죠.
00:03마지막 대규모 부지인 용산 정비창 부지 개발인데요.
00:07국토부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00:09정부와 서울시, 각종 사업마다 껀껀히 부딪히고 있습니다.
00:14오은선 기자입니다.
00:18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용산 정비창 부지입니다.
00:22오랫동안 개발되지 않은 땅이 이어진 이곳은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로
00:26업무와 주거시설이 들어서는 국제업무지구가 예정돼 있습니다.
00:31정부는 해당 부지가 헐값에 매각되면 안 된다며 절차를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00:37국토부는 철도공사 소유의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 부지는
00:41국토부 검토, 국무회의 보고와 의결, 국회 상임위 보고 등의 절차를 거쳐 결정될 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00:49이럴 경우 오세훈 서울시장의 용산 정비창 개발 속도 전에는 제동이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00:54양측은 사업 규모를 두고서도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01:00국토부는 만 가구 이상 공급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01:03서울시는 갑자기 공급을 확대하면 사업이 지연될 수 있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01:09정부와 서울시의 충돌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01:13한강버스 운영을 두고 정부는 안전성을 이유로 속도 조절을 요구하고 있지만
01:18서울시는 조속한 추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01:21종묘일 때 재개발을 놓고도 정부는 문화유산 보존을,
01:25서울시는 도심 정비 필요성을 내세우며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오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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