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40m 길이의 철근이 추락했습니다.
00:06작업자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쳤는데요.
00:09그런데 이번 사고 현장, 지난 4월에는 광명 구간에서 붕괴 사고를 낸 포스코 ENC가 시공하던 곳입니다.
00:18김민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2지하철 공사장에서 남성 작업자가 들것에 실려 나옵니다.
00:26공사 현장인 지하 터널에는 추락한 철근 구조물에 트럭이 찌그러져 있습니다.
00:32오늘 오후 1시 22분쯤 신안산선 여의도역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떨어졌습니다.
00:39작업자들은 지하 70m 현장에서 터널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이었는데
00:43고정돼 있던 40m 길이 철근이 떨어지면서 콘크리트 타설 차량과 운전자 등을 덮쳤습니다.
00:49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인 50대 남성은 침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사망 판정을 받았고
00:5660대 남성은 경상을 입었습니다.
01:05공사 감리단 측은 철근 추락에 대비한 수차례 시험에서 하자가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01:11이 공사의 시공사는 지난 4월 신안산선 광명구간 붕괴 사고 당시 시공사였던 포스코 ENC입니다.
01:27송치영 포스코 ENC 사장은 사고 현장을 찾아 깊이 사죄드린다고 밝혔습니다.
01:32노동부는 사고가 난 공사장에 대한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01:36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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