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당시 수도권 내 미결수용실 현황을 파악하고 군수사관을 지원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국방부 조사본부 관련자 16명의 직무를 정지하고 조사에 나섰습니다.
00:13정빛나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불법계엄 당시 국방부 조사본부에 제기된 의혹과 관련해 조사본부 차장 직무대리인 박정훈 대령이 16명을 직무 정지하고 분리된 상태에서 헌법존중 TF의 조사를 받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00:30이어 기밀을 다루는 특성상 면밀한 조사가 필요한 정보사령부를 대상으로 국방특별수사본부가 직접 수사하고 특히 약물을 활용한 자백유도 의혹처럼 의문점은 많지만 실체가 확인되지 않은 사안들을 최우선으로 살펴볼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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