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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요리가 더 맛있었을까?
최종 우승자 무사의 정체는
데뷔 13년 차 배우 윤종훈

#마스크셰프 #정지선 #김도윤 #강레오 #서장훈

링 위에서 펼치는 요리 배틀 [마스크셰프]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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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쨌든 승자는 한 명입니다.
00:04누구의 요리가 더 맛있었는지 마음의 결정을 하셨겠죠?
00:12이게 진짜 어렵습니다.
00:16자, 먼저 정지선 셰프님.
00:20오늘 최종 우승자...
00:24누굽니까?
00:26두 분 다 굉장히 색깔을 잘 맞추셔서 메뉴를 내셨는데.
00:31누굴까요?
00:33오늘 주제에 맞게 요리를 해주신 저는 무사 셰프님을 선택하겠습니다.
00:44자, 무사 마스크가 한 표 나왔습니다.
00:49만약에 김도윤 셰프님도 한 표를 받게 되신다면
00:54두 분은 다시 회의를 거쳐서 최종 우승자를 뽑도록 하겠습니다.
00:59자, 강래호 셰프님.
01:01오늘 최종 우승자 누굽니까?
01:06제가 뽑은 오늘 우승자는
01:09김도윤 셰프입니다.
01:14김도윤 셰프입니다.
01:21자, 1대 1입니다.
01:24두 분은 상의를 해주시고요.
01:27최종 우승자를 선택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01:31야, 이거 큰일 났다.
01:35아, 일단 된다 이거.
01:42전화시도 바스를 비시면서
01:44육가시만 하실 수 있도록
01:46연유를 짜봤습니다.
01:518호 면에다가 국물을 이렇게 떠서
01:54위에 육전 올려서 드시면 좋아요.
01:56제주스럽게 했습니다.
02:01어떻게 얘기해?
02:09마카로니라도 넣을 거울 했어.
02:15육전의 마카로니.
02:17아, 아깝다.
02:18빈도 넣고 콩도 넣고 해서.
02:22어렵죠?
02:23너무 어렵습니다.
02:26어렵다.
02:27어려워.
02:28자, 결정 됐습니까?
02:31네, 결정했습니다.
02:33마스크 셰프.
02:35오늘 2라운드 최종 우승자는?
02:41누굴까?
02:43누굽니까?
02:44무사 싶은 거.
02:52무사 싶은 거.
02:53무사 싶은 거.
02:58대박.
02:59자, 오늘 마스크 셰프 최종 우승자는
03:03우사 마스크입니다.
03:05축하합니다.
03:09축하드립니다.
03:10아, 그렇지?
03:11축하합니다.
03:12우리 정 셰프님.
03:13왜 무사 마스크의 요리를 선택하셨나요?
03:15주제가 오늘 경양식과 국수였고 소스를 만드시면서 이제 경양식의 표현을 제대로 해주셨는데 김두현 셰프님께서는 이제 소스를 일단 하지 않으셨고 저는 이제 주제에 맞는 무사 셰프님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03:40소감이 어떠신가요?
03:43소감이 어떠신가요?
03:44제 자신이 괴롭습니다.
03:48앞으로 진짜 이런 일은 다시는 없어야 되겠구나.
03:56오늘 진짜 느꼈습니다.
03:58우리 꼬영 씨, 정명 씨 지금 김도현 셰프님 음식도 먹어봤는데 솔직히 내가 나갔으면 이길 수 있었다. 이런 생각 듭니까?
04:12저는 이길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04:22저는 이길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04:24저도 K 우승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04:26바로.
04:27너무 아쉽습니다.
04:30너무 아쉽습니다.
04:35왜 이런 걸 선택했어요?
04:44자 이제 선택의 시간입니다.
04:46마스크를 벗고 영광스러운 퇴장을 하시겠습니까?
04:50아니면 마스크 셰프에서 또 다른 역사를 쓰시겠습니까?
04:57결정해주세요.
05:01결정해주세요.
05:03저는 거의 한 보여드릴 게 없어요.
05:08어떤 엉망감과도 바꾸지 못할 경험들을 충분히 많이 했고요.
05:13저는 제 얼굴을 공개하겠습니다.
05:16한 번의 우승으로 달콤함을 느끼고 바로 떠나겠다.
05:22이제.
05:23나는 그런 거 아니에요.
05:25이제.
05:26나의 마지막은.
05:29다른 에데라션이 뭐예요.
05:31승리로 남기겠다.
05:36이제 마스크를 벗어주세요.
05:39네.
05:40정말 엉망이었습니다.
05:41마스크를 벗겠습니다.
05:46너무 궁금해요.
05:48자 과연.
05:52아.
05:53아.
06:00안녕하세요 저는 배우 윤종훈입니다.
06:02인사 마스크의 정체는.
06:04안녕하세요.
06:05안녕하세요.
06:06데뷔 13년차 배우 윤종훈 씨였습니다.
06:09안녕하십니까.
06:16네.
06:17안녕하십니까.
06:18네.
06:19이런.
06:20third time.
06:22지난주에 출연하시고 오늘 또 재도전을 하셨는데.
06:28도전하게 된 계기가 뭐 있을까요.
06:30김동윤 셰프님도 워낙 좋아했었어요.
06:33제가 원물에 또 관심이 많은데.
06:35원물에 워낙 진심이신 셰프님이셔가지고.
06:38그리고 너튜브 같은 데서 또 강래호 셰프님, 전주경사 셰프님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요리하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많이 봤고
06:46하여튼 제가 너무 좋아하는 셰프님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꼭 출연하고 싶었습니다.
06: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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