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쿠팡을 이용하는 한 소비자의 배송지 정보입니다.
00:03새벽 배송을 위해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00:07사실상 건물의 현관까지 뚫린 상황. 이용자들은 불안을 호소합니다.
00:23본인 주소 외에도 택배를 보낸 적 있는 부모님 집이나 지인 집, 직장 등의 주소까지 저장됐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00:30이 정보만 보면 가까운 사람들이 어디 사는지, 평소 어떤 동선으로 생활하는지까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00:37보통 한 사람의 배송 목록에 여러 개의 주소가 있다는 점에서 실제로 유출된 주소는 3천만 건이 아니라 많게는 몇 배에 달아 전망입니다.
00:45또 배송 요청 메모에 아이가 자니, 초인종을 누르지 말라는 등 가족 구성이나 생활 패턴도 그대로 드러나 범죄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00:53쿠팡의 정보 유출 사고는 이번이 네 번째로,
00:5621년에는 쿠팡이치 배달원 13만 5천여 명의 정보가,
01:002023년 12월에는 주문자와 수치인 2만 2천여 명의 정보가 쿠팡 판매자 전용 시스템에 노출되기도 했습니다.
01:07지금까지 유출 사고에 대해 부과된 과징금과 과태료는 모두 합해도 16억 원 수준에 그쳤습니다.
01:13솜빵망이 처벌이 사고를 키운 것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01:30쿠팡의 모든 고객, 대한민국 성인 4명 중 3명이 주소와 현관 비번까지 털린 최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01:38전문가들은 같은 사고가 다른 이커머스 업체에서도 반복될 수 있는 만큼
01:42전반적인 보안 점검과 관리 강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01:47YTN 오동건입니다.
01:48전반적인 보안 점검과 관리 강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하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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