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권은 오늘 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기자회견을 가진 것 자체가 2차 가해라면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00:07특히 민주당이 피해자의 가짜 사진까지 퍼뜨리고 정치 배우설까지 꺼내서 조직적 2차 가해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00:16홍지은 기자 보도 이어서 아는 기자와 좀 더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00:23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장경태 민주당 의원의 회견을 두고 2차 가해라고 비판했습니다.
00:28얄량한 정치 생명 때문에 피해자를 무고죄로 겁박했다며 의원직을 박탈해야 한다는 겁니다.
00:46민주당의 2차 가해가 심각하다며 민주당 소속 보좌진이 게시한 글과 사진도 문제 삼았습니다.
00:53사건 당시와 옷부터 다른 가짜 사진을 올리면서 장 의원에게 성추행 혐의를 뒤집어 씌운 여성 고소인을 고발하자고 운운한 것은 명백한 범죄라는 지적입니다.
01:07해당 보좌진은 논란이 일자 고소하자는 글은 그대로 둔 채 사진만 바꿨습니다.
01:12김민주 민주당 부대변인이 올린 글도 2차 가해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01:19장 의원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며 내란 세력들에겐 장 의원이 눈에 가시었을 터라고 정치 배우서를 주장한 겁니다.
01:26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조직적으로 피해자를 협박해 입막음하거나 사건 프레임을 바꾸려 한다면
01:35개혁신당은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화하는 저열함을 배척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01:42민주당은 말을 아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홍지은입니다.
02:13채널A 뉴스 홍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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