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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홈캠'으로 불리는 IP 카메라를 해킹해 성 착취물을 만들어 판 이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IP 카메라를 해킹해 제작한 성 착취물을 해외 사이트에 판매한 혐의로 A 씨 등 4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가정집과 사업장 등에 있는 IP 카메라 12만여 대를 해킹해 탈취한 영상으로 성 착취물 천2백여 개를 만들고 해외 사이트에 팔아 가상자산 등 5천3백만 원어치를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A 씨 등은 IP 카메라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단순한 형태로 설정되는 등 보안에 취약한 점을 노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를 지원하고, 성 착취물이 유포된 사이트 폐쇄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기자ㅣ조경원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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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른바 홈캠으로 불리는 IP 카메라를 해킹해 성착취물을 만들어 판 이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07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IP 카메라를 해킹해 제작한 성착취물을 해외 사이트에 판매한 혐의로 A씨 등 4명을 검거했습니다.
00:15이들은 가정집과 사업장 등에 있는 IP 카메라 12만여 대를 해킹해 탈취한 영상으로 성착취물 1,200여 개를 만들고
00:23해외 사이트에 팔아 가상 자산 등 5,300만 원어치를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00:28A씨 등은 IP 카메라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단순한 형태로 설정되는 등 보안에 취약한 점을 노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00:37경찰은 피해자를 지원하고 성착취물이 유포된 사이트 폐쇄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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