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화의 대전예수 와이스가 2세 소식을 전했습니다.
00:04아내 헤일리의 SNS를 통해 봄에 아기가 찾아온다고 알린 겁니다.
00:09한화 외국인 투수의 겹경사입니다.
00:11최근 한국에서 아기를 먼저 출산한 폰세 부부는 육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00:23두 외국인 투수의 아내들은 이미 국내에서 유명인사입니다.
00:27먼저 정착한 와이스의 아내 헤일리는 SNS에 한국 문화를 소개하면서
00:32한국에 대한 끊임없는 호감을 표시해 왔습니다.
00:36폰세의 아내 엠마 가운 뒤에는 함께 러닝클럽을 만들어 한국 생활에 제대로 녹아들었습니다.
00:42남편 경기 때마다 가슴 졸이며 경기장을 지키고
00:59집중할 수 있도록 내조하는 것도 이들의 몫입니다.
01:02수상 소감에서 아내가 무한 반복되는 것도 이 때문일 겁니다.
01:24미국으로 떠나면서 눈물을 흘린 헤일리
01:272년 머문 일본보다 이제 한국이 더 좋다는 엠마
01:35폰세가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01:42메이저리그 계약 임박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01:45이별을 예감하는 한화 팬들의 아쉬움은 커지고 있습니다.
01:49YTN 이정미입니다.
01:5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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