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현지시간 7월 4일 하루 동안 미국과 이란에서는 극명하게 대조되는 두 가지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00:07이란에서는 미국의 폭격으로 숨진 최고 지도자의 장례식에서 분노와 복수의 함성이 터져나왔고
00:12미국에서는 건국 250주년을 축하하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하늘을 수놓았습니다.
00:18한상욱 기자입니다.
00:22검은 옷을 입고 광장을 가득 메운 추모객들이 오열합니다.
00:26한상 위에는 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숨진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 지도자와 일가족 5명의 관이 놓였습니다.
00:36태어난 저녁에 애도곡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추모 열기는 이내 피해 복수를 다짐하는 분노로 변했습니다.
00:51조성은 다짐한 나라하와 대체의 힘은 상당한 � calor입니다.
00:59여러 가지 멈추 akl에 있는 상황이 befinden
01:01지구 반대편인 미국에서는 건국 250주년을 맞아 형대한 행사가 열려 극명한 대조를 보였습니다.
01:10화려한 에어쇼가 펼쳐졌고 밤하늘은 폭죽 85만 발로 물들었습니다.
01:17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위대함을 지켜세우며 군사적 성과를 과시했습니다.
01:32이날 두 나라의 유일한 공통점은 숨막히는 무더위였습니다.
01:36테란에서는 더위를 지키려 물을 분사했고 워싱턴에서는 폭염에 예정됐던 퍼레이드가 취소됐습니다.
01:44YTN 한상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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