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찰청은 캄보디아의 거점을 두고 연예빙자 사기를 벌인 한국인 조직원과 영화나 드라마 등을 1만 5천여 건 넘게 무단으로 게시한 촉책 등을 오늘 베트남에서 강제 송환했습니다.
00:13로맨스 스캠 조직원인 30대 A씨는 지난해부터 캄보디아 바벳을 거점으로 조직원 65명과 함께 피해자 192명을 상대로 46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00:24주로 SNS를 통해 여성인 척 접근해 상품 투자 등을 유독했는데 최근 캄보디아 내 단속이 강화됐자 지난 10월 베트남으로 밀입국했다가 검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