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늘 광주에 내려갔습니다.
00:03그러지 않아도 김 총리가 다음 당권에 도전해 정청례 대표와 겨눌 거란 관측이 당내에서 나오고 있죠.
00:09광주에 내려가서도 행보가 다소 달랐습니다.
00:12이혜주 기자입니다.
00:16광주를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첫 방문한 곳은 5.18 민주 묘지.
00:21방명록에 광주의 빛을 이어 국민의 삶과 주권을 꽃피우겠다고 썼습니다.
00:27민생을 강조한 겁니다.
00:28지난 8월 취임 6일 만에 이곳을 찾은 정청례 대표가 내란 세력 첩결 의지를 다진 것과 다소 대비됩니다.
00:37이어간 곳은 자동차 공장.
00:39호남 지역 경제의 미래를 상징하는 곳이라며 국민의 삶, 즉 민생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00:45우리 국내 자동차 교육들이 글로벌 모빌리티를 선도하기를 바라면서 특별히 오토리에 있는 광주가 맨 앞장에 서 계시기를 기원합니다.
00:56가게 곳곳을 둘러보며 시민들도 만났습니다.
01:05정청례 대표가 대표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지로 광주를 택했지만 당시 당심 공략에 집중했습니다.
01:12호남 발전 특위를 만들었고 그것을 당의 사업으로 정부께 건의해서 호남인들의 한이 조금이나마 풀릴 수 있도록.
01:26김 총리의 광폭 행보를 두고 당권을 염두한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01:31총리로서 민생 성과를 강조하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01:36다만 총리실 관계자는 여러 지역 일정 중 하나라며 포스트 에이팩 과제인 민생 행보의 일환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01:44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46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01:58채널A 뉴스 이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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