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호자를 찾아서 어떤 대책이라도 좀 뭐 마련을 해야 될 것 같거든요 일단 포기각사라도 받아야 그다음에 이제 뭐 다른 가정으로 입양을 할 수 있죠 안 아팠으면 좋겠는데 물론 그렇죠 또 이러면서 또 그러니까 이제 확인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 것 같아요 핑계가 핑계가 아니기를 그렇죠 바라고 있습니다
00:222년 8개월 전 강아지를 맡기고 사라진 보호자를 찾아달라는 입원으로에 과연 부자 탐정단은 어디서부터 탐문을 시작해야 하는 걸까요
00:30자 보리의 주인을 찾아서 아들 그 문자의 말이야 그 마지막 끝자락이라고 했잖아
00:39그 말이 자꾸 생각이 나 저도 그 말이 되게 걸려요 정말로 몸이 안 좋은 상황일 수도 있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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