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부터 연말 송년회 자리 많으실 텐데요.
00:03술을 한 잔이라도 마시면 운전대는 절대 잡지 말아야 합니다.
00:08경찰도 불시단속을 이어가며 음주운전 근절에 힘을 쏟고 있는데
00:12음주사고 건수가 줄어드는 가시적 성과도 뚜렷하다고 합니다.
00:16신기혜 기자입니다.
00:20음주 측정기를 불자 0.035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나왔습니다.
00:27금요일 퇴근길, 혹시나란 생각으로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았다가 경찰의 불시단속에 잡힌 겁니다.
00:40시간이 지났으니 괜찮겠지라는 아니란 생각도 금물.
00:44한층 정교해진 음주 측정기는 신체에 남은 미세한 알코올도 잡아냅니다.
00:49강남역과 공덕역 근처 등 유흥가가 밀집한 서울시내 주요 대로 4곳에서 진행한 이번 불시단속에서
01:03경찰은 2시간 동안 면허 정지 수준의 음주운전 3건을 잡아냈습니다.
01:09술자리가 많은 연말 연초, 경각심을 심는 차원에서라도 불시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라는 게 경찰의 설명입니다.
01:16향후에도 불시에 대대자면 단속을 실시해서 음주운전을 근전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01:24실제 서울시내 음주단속 건수는 하루 평균 4.1건이었는데
01:29불시단속이 이뤄진 이달 들어서는 3.6건으로 12.2% 줄어든 추세입니다.
01:35경찰은 가시적 홍보 효과 때문에 실제 음주운전 건수가 줄어드는 것 같다며
01:41비습단속으로 일부 교통 불편이 예상되더라도 생명을 지키는 차원에서 조금만 참아달라고 덧붙였습니다.
01:49YTN 신규혜입니다.
01:50gespannt.
01:52안녕하십니까!
01:53거 gang
01:55토마
01:56토마
01:58토마
02:02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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